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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던 날 - 산이슬

작성자미소한줌| 작성시간23.06.01|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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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소한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2 이사 가던날
    통기타치며 같이 부르는
    정겨운 그 장면들이 연상되어집니다~ㅎ
    베르님 추억을 부르는 노래
    같이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점~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시간23.06.01 미소한줌님~
    간만에 산이슬의 "이사가던 날"을 들어 보네요
    그 당시 참 좋아했던 곡이랍니다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유월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미소한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2 여학생시절
    저도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노랠 들으면
    이사가던날의 슬픔 아쉬움들이
    제게도 느껴지것 같습니다 ^^
  • 작성자 강인 작성시간23.06.01 미소한줌님!
    산이슬의 이사가던 날 잘 들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좋은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미소한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2 방문 댓글 감사합니다
    6월에도 좋은 음악 음방에 많이 주세요
    본격적인 여름앞 강인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교하촌놈 작성시간23.06.01 산이슬의 이사가던 날 처음 듣네요...
    따라부르기 좋은 노래 같습니다.
    미소한줌님, 잘들었습니다.
    멋진 저녁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미소한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2 맞아요 교하님
    한번만 들어도 음도
    가사도 금새 따라부르기 쉬운
    노래이예요
    누구나 이런 추억하나쯤 있을법한
    노래이기도 하면서 참 좋습니다
  • 작성자 황귀만 작성시간23.06.01 그 시절엔 그래도 참 좋왔던 기억이 있었지요
    모두다 젊을을 토 할 수 있었으니
    지금은 아닌듯 어려운듯 삭막함에 비루함 까지 느켜 옵니다
    요즘 젊은이들 애련한 맘이 들어요.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듬뿍 주고 싶은 맘만 고여올뿐,,,,,,,
  • 답댓글 작성자 미소한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2 말씀처럼
    지나버린 어린시절,
    모든게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의
    마음 순수하고 순박하고 따뜻했던
    정서와 부픈 기대 그런 느낌은
    아마도 지금의 젊은세대들은
    설명으론 전달이 안될것도 같습니다
    방문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 금송 작성시간23.06.01 에효~~
    그 노래 잘 부르던
    박경애 님과 듀엣 곡이었군요
    사진을 보니 풋풋한 두소녀들의 모습이 옛날 촌스런
    모습그대로 입니다~ㅎ
    산이슬 의 ‘’이사 가던날‘’
    귀한곡 찿아 올려주신
    미소 한줌님께
    감사 드립니다
    멋진 해설과 같이 잘듣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소한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2 네~자연스럽게 내린 생머리에
    넓은 카라 깃, 통 넓은 바지
    저때는 저 패션이 최고였을텐데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ㅎ
    실력있는 두분 지금들어도
    참 좋은 화음 조화로움입니다
    금송님 점심 맛나게 드시고
    오후시간도 알찬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헌 터 작성시간23.06.02 이사 가던날~ 산이슬 노래 잘 듣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소한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2 방문 감사드립니다
    헌 터님 금요일 하룻길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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