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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경 -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1990)

작성자강인(姜人)| 작성시간23.08.12|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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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금송 작성시간23.08.12 그렇군요,
    섬세한 해설과
    가사까지 잘 듣고
    갑니다.

    언제 들어도
    가슴 찡한 명곡이지요
    양희은씨의 노래로
    처음 들었습니다.

    강인님
    가사를 써 주시니
    참 좋으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잘 듣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강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12 금송 선배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경주애인/ 작성시간23.08.12 땡큐 땡큐
    오늘 하루도 마여사 소중한줄 알고 살으렵니다
    아랫장가서 맛난 점심 사줄거예요
    좋은 날 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 강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12 경주애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솔체, 작성시간23.08.12 '김목경 밴드'를 이끌고 있는 김목경님은
    국내 블루스 기타리스트와 보컬리스트의 대표 주자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 입니다.
    30여년간 블루스 밴드를 이끌어 오신 분으로
    외국에서도 실력을 인정 해준다 합니다.

    김목경님 힘든 시절 김광석님께 꾼돈을 못갚아 대신
    이 곡을 써 준것이 대박이 나 모르는 분들은
    "김광석님"작곡으로 알고 있습니다.
    " 임영웅님"이 불러 더욱 유명해진 노래
    언제 들어도 심금을 울려주는 곡
    강인님!
    무척 잘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강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12 솔체 회장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꽃수레 작성시간23.08.12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강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12 꽃수레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기정수 작성시간23.08.12 90년이면 김목경님이 30을 갓넘긴 젊은이였을텐데
    어찌 저렇게 60대 노부부의 정서를 잘표현했는지 감탄스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강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13 기정수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헌 터 작성시간23.08.13 김광석씨의 리메이크가 너무 유명해져서
    원곡자로 잘못 알고 있었군요

    솔체 선배님 정보 고맙습니다
    덕분에 즐감하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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