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금송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12.19
리노정님 언제 들어도 감동으로 들려오는 윤시내의 열애 입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부르지요. 그녀는 가수를 하기 위해서 태어난 여인 같아요 결혼도 안하고 노래만 하는 동안의 여인 이죠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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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체,작성시간23.12.19
선배님! 이 곡은 저에게는 아주 가까웠던 동창 친구의 이야기를 ..... 그 남편 되시는 분의 노랫말 입니다. "배경모"라는 분의 유작 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마음에 남아 있는 노래 이기에...........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고 아들 데리고 지금까지 버티어 온 제 친구 입니다.
그 시절엔 왜 그리도 부모님들이 결혼에 반대 하여 맺지 못한 인연으로 가슴 아파한 사람들이 많은 세월 이였는지요. 밖에 눈이 휘날리니 그와 뛰어놀던 학창시절이 생각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