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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다 / 김범수

작성자솔체| 작성시간15.02.15| 조회수19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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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5 용녀님! 오랜만 입니다.
    예전에는 희망곡 신청 해주셔서 좋은 노래
    회원님들과 함께 잘 들었었는데.....
    노래 잘 하는 김범수님의 이 노래는 우리네 삶의 힘들은 일들을 감기에 비유해서 잘 표현
    해준듯 싶습니다.
    용녀님께서 듣고 싶으신 곡을 적어 주시면 예전처럼 올려 드리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고마웠
    습니다.늘 건강 하시고 좋은 날 이어 가십시요.
  • 작성자 복덩이 작성시간15.02.15 사랑하는 사람으로 부터 가시에찔려 "혼"이 나가도 또 그시간이 지나가리다
    지나가는소리가 세월이 흘러가는소리 같든군요
    고운명절 잘보내시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꼭지 작성시간15.02.15 솔체님 지금 저의 몸 상태 임니다~~~~
    몸이 으실 으실 퇴근 해야 할듯~~~
    이 음악 들으니 내몸의 상태~ㅎㅎ
    감솨 함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20 꼭지님! 아퍼서 어쩌지요?
    힘이 들어 몸살이 단단히 나셨나 봅니다.
    그저 편하게 쉬고 잘 먹어야 하는데 ...
    안타깝습니다. 몸이 아프면 서러운 마음이
    나이가 들수록 더해 가는가 봅니다.
    어서 쾌차 하기를 기도 합니다.
  • 작성자 함박눈 작성시간15.02.15 '추운 겨을이 지나 가듯' 그렇지요 모든 고통은 시한이 있겠지요. 이별 도 끝이 있다고 하네요. 고통속에 있는사람에게 아주 진통제 같은 노래 아닐까 합니다. 솔체회장님의 선곡의 노고가
    크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6 겨울비가 내립니다. 내리는 비가 따뜻한 봄을
    선물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온갖 일들을 겪게 될터인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우리는 잘 견뎌왔습니다.
    아픔이란 스스로를 성숙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늘 좋은 댓글로 용기 주시는 항박눈님께 고마운 마음 전 하면서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힘찬 날들 열어 가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함박눈 작성시간15.02.16 솔체님 의 댓글에서 '비가 내립니다'를 읽고서야 창밖을 보니 비가 내린듯 창밖의 모든 사물이 젖어 있군요. 오늘시간 처음으로 비가 내렸음을 솔체님 댓글로 알았으니 얼마나 상황변화에 둔감한지 재삼 깨우친 순간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6 함박눈 겨울비 치고는 꾸준히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마지막 추위가 기승을
    부릴지 ... 따뜻한 봄 기운이 우리곁에 다가올지
    모르겠습니다. 고르지못한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십시요.
  • 작성자 두오 작성시간15.02.15 살면서 억울한일 상처주는일 없었으면 좋켔씀니다....
    몸이아프면 약 먹으면 돼지만............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6 살아오면서 우리네 삶의 여정은 행복과 서글픔이 교차했던 날들 이였습니다.어쨋던 잘 견뎌
    여기까지 온것 입니다. 남은 날들도 우리는
    현명하게 잘 대처하여 살아온 날들의 뒤를
    되돌아보며 스스로 자신의 마음에 어리석은 짓은 하지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두오님! 우리 남은 세월 등 뚜드려주며 사는
    그런 날들 이기를 바라면서...
    건강 잘 챙기십시요.
  • 작성자 성희 작성시간15.02.16 모든것은 다 지나가리라 ..고통도 슬픔도 시련도 시간이 가면 지나가겠지...
    그러나 그 고통을 겪는그 순간을 어찌 이겨낼까...
    슬픔을 이겨내야해 ..희망을 갖고 ...
    노래가사말이 슬프지만 ..
    우리들도 현제 고통이 있다면 다 용서하고 극복하고
    희망을 갖고 이겨내얄것 같아요....
    수고많으셨어요..선곡하시느라..솔체님~~~
    새해엔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기도드리며
    설 명절 바쁘시겠지만 건강 잘 챙기시고 ...
    가내에 축복이 가득하시길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6 시간이 가면 퇴색 되어가는 아픔들 ...
    지나기리라.. 어느 시인의 글이 생각나는 비 내리는 아침 입니다.
    성희님! 잘 지내셨어요...
    우리네 삶이 순탄치않음을 잘 표현 해준 박진영님의 만든 곡에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노래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네 남은 날들 힘 들어도 서로 위로 해가며 사는 그런 날들이기를 바랄 뿐 입니다.
    성희님과의 만남을 행복하게 생각하며... .
    겨울비가 내리는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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