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타타타 / 김국환

작성자엄지|작성시간20.05.06|조회수424 목록 댓글 18

좋은 아침입니다
주로 클래식을 좋아하는
친구가 선곡해준 곡입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나봐요
가사내용이 마음에 와
닿는걸 보니까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07 제 경우도
    대학생이었던
    큰언니께서 팝을 듣는 바람에 ABC도 모르던
    국민학교때 부터
    올드팝을 들어서

    처음 접한 음악에
    귀가 익숙해지고
    길들여진 것 같아요
    멋진 시간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승빈 | 작성시간 20.05.08 좋은 노래입니다 깊이있는....
  • 답댓글 작성자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08 오래간만에
    만난 내 동창이
    이곡을 들려주면서
    '그래
    알몸으로 태어나
    옷 한벌을 건졌잖아'
    예전에 잘 살았지만 지금은 어려운 친구가
    웃으며 말할때
    마음이 몹시 아팠어요
    편안한 밤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승빈 | 작성시간 20.05.08 엄지 일요일 가벼운 산해이니 만나봐요 오세요 역사방도 못가니...ㅎ
  • 답댓글 작성자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09 승빈 마음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