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타 / 김국환 작성자엄지| 작성시간20.05.06| 조회수187|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0.05.06 옛날에 어떤 연속극에서 이노래가 나왔던것으로 기억합니다.잘듣고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6 참 좋은 날씨입니다그냥 집에 있기는아까운 날씨네요점심먹구 동네한바퀴 돌아야지요오늘도 많이 행복하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참보라매 작성시간20.05.06 누구나 태어나고 삶을 마감을 하지만삶의 정의는 답이 없는듯 싶습니다.수지맞는 장사일수도 있고 걱정없이 살면 무슨 재미. . .5월은 어버이날 스승의날 어린이날들이두루겹쳐있어 가족들과의 시간이 즐거움일것 같습니다.선곡에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6 예전에는그냥 멜로디만흥얼거렸던 곡들이이제는 가사내용을들으면 공감하는부분들이 참 많네요햇볕이 따사롭네요즐거운 시간되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예찬 작성시간20.05.06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양인자 작사, 김희갑 작곡이지요.제목 "타타타"에 그런 심오한 의미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노랫말도 곱씹을수록 우리네 삶이 녹아있는 진솔함에 고개가 끄덕여지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6 저녁 맛있게 드셨는지요'옷한벌은 건졌다'는가사 내용에 가진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들려주심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저녁 되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봉희 작성시간20.05.06 "사랑이 뭐길래"지금은 기억조차 가물거리지만모였다 하면 이 드라마 얘기였지요무심코 따라 부른 타타타 라는 뜻은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김국환을 생각 하면만화영화 은하철도 999가 떠오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6 김국환 님이'타타따 '곡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셨지요태어날때는 모든 사람들이다 가지려고 주먹을 꼭 쥐고 있지만 갈때는 아무것도가져갈 수가 없어서 두손을 편다고 합니다사는 동안 가진것에 만족하고욕심내지 않는 삶이되어야 행복하겠지요행복한 시간되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팽이야 작성시간20.05.06 이 좋은 음악 듣고 그냥 가면 않되지 , 감사 . 점 이라도 찍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6 음악방 들려주셔서감사합니다이 세상에 음악이없었다면 얼마나 삭막하겠어요 좋은 음악 만드시는작사 ,작곡 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을드립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체 작성시간20.05.06 노랫말에 많은 이들이 환호 했던 시절이 떠 오릅니다.인생은 ??노랫말 에서 찾아 보면 답이 나올거라는......그래서 사람들 마음에서 불려졌던 노래.오랜 만에 듣는 곡 입니다.엄지님! 정성스럽게 만든 노래 잘 들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7 아침 맛있게 드셨는지요 주로 클래식이나 팝을 듣던 친구가이곡을 들어보라고하더군요그냥 흘려보냈던가사내용이 점점마음에 닥아 오는건 나만의 생각일까요오늘도 행복하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풀잭 작성시간20.05.07 저는 한국사람으로서 한국음악을 많이 모르니까 어떤때는 미안하기도 하고요..어던때는 창피하기도합니다..결과는 처음 듣는 곡입니다요...ㅋㅋ 그래도 가사도 곡도 재미가있네요..감사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7 제 경우도 대학생이었던큰언니께서 팝을 듣는 바람에 ABC도 모르던국민학교때 부터올드팝을 들어서처음 접한 음악에귀가 익숙해지고길들여진 것 같아요멋진 시간되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승빈 작성시간20.05.08 좋은 노래입니다 깊이있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8 오래간만에 만난 내 동창이이곡을 들려주면서'그래알몸으로 태어나옷 한벌을 건졌잖아'예전에 잘 살았지만 지금은 어려운 친구가웃으며 말할때마음이 몹시 아팠어요편안한 밤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승빈 작성시간20.05.08 엄지 일요일 가벼운 산해이니 만나봐요 오세요 역사방도 못가니...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9 승빈 마음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