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봉희작성시간20.08.28
유로비젼콘테스트 출신이군요. 우째 분위기가 나탈리 우드 닮은거 같기도 하구요. 저의 학창 시절은 단연코 쌍레모가요제가 가장 관심사가 아니었나 싶기도 하지만 놀란스나 둘리스가 가요제 출신이었다는건 모르고 있었어요. 쿠쿠 밥솥이 문제를 일으켜서 a/s받으러 와서 All kinds of everything 듣고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우에사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8.28
하~ 나탈리 우드 눈썰미가 대단해요 좋아하는 월드뮤직의 대가 끊긴건 바로 이런 유럽의 가요제가 사라진 때문이죠 카페 검색과 음악듣기를 폰으로 한다는게 당최 이해불가임다 컴의 큰 화면으로 보고 들어도 시원찮은데~ㅎ
작성자솔체작성시간20.08.28
코로나 감염으로 하루 하루 무거움 으로 지속되는 날에 Dana의 경쾌한 음악이 기분 전환 됩니다. 주위로 눈만 돌리면 흐드러지게 핀 꽃들이 하루 하루 색깔이 투박해 지는 계절에 박꽃 처럼 하얀 순수한 노래가 마음에 안착 합니다. 리듬도 통통 튀는 느낌에 곧 좋은 소식이 올것 같은...... 우에사노 선배님! 아주 오랜만에 듣는 곡에 고마움 전 합니다.
답댓글작성자우에사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8.29
인간은 자연을 거스를수 없다는 진리앞에 결국 역병의 창궐은 인간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는 준엄한 심판이겠지요 그러나 'Dana'의 노래처럼 세상의 아름다움과 사랑이 다시 온다는 희망 또한 버리지 말아야지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