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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I stand alone in the darkness 바람 속 먼지처럼
Stratovarius
그룹 '스트라토바리우스'(Stratovarius)는 기타리스트 '티모 톨키'(Timo Tolkki)가 이끄는 클래시컬한 성향의 메틀 밴드로 원래는 1984년 필란드의 헬싱키에서 드러머이자 보컬인 'Tuomo Lassila'가 주축이 되어 결성된 3인조 밴드 'Black Water'가 전신입니다
90년대 들어 멤버 교체가 이루어진 후 바이올린의 명기인 '스트라디바리우스'와 기타의 빈티지 모델인 '스트라토캐스터' 두 이름을 합성어로 만든 'Stratovarius'로 밴드명을 변경하고 음악적 스타일도 헤비메틀에서 멜로딕 메틀로 전환해 5인조로 새롭게 출발했지요
1996년 발표한 5번째 앨법 'Episade'에 수록된 'Forever'가 우리나라에 크게 알려진 계기는 당시 '최수종' '이승연' '배용준'이 출연해 경이적인 시청율을 올렸던 TV드라마 '첫사랑'에 삽입곡으로 쓰이면서 부터였으며 그후로도 끊임없이 애청되어 온 아름다운 곡입니다
- 우에사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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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0.03 소생도 이노래 엄청 좋아해유
그룹명 해설 첨부하길 잘 했지유?ㅎ
밴드 이름의 유래를 찾다 보면 기발하고
엉뚱한데서 착안하기도 합디다
'디'를 '토'로 한글자만 바꿨지만
저작권 문제도 자유로웠을 테고
바이올린과 연관있는 분들에게
각인시키기도 유리한 이름인거 가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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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체 작성시간 20.10.03 선배님!
추석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바이올린 명기인 Stradivarius와 기타의
빈티지 모델인 Stratocaster .......
Stratovarius로 밴드명을 바꾼
우리나라 에서도 많이 알려진 밴드 라는 것을
이 음악 처음 들었을때 마음에 꽂혔기에.....
공부 좀 했습니다.
동양적인 여백의 아름다움에 반한 완벽한
사운드 라서 지금도 곧잘 듣는 곡중 하나 입니다.
가사가 "한편의 시"라는 생각을 하면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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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0.04 예, 추석명절 잘 보내고 어느새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회장님도 즐거운 명절이셨겠지요?
이 노래와 가사를 아름답다 하지않을 사람은
아마도 없을듯 싶습니다
첨 듣는 음악에 필이 꽃히면 도무지 궁금해서
이리저리 정보 탐색을 하고 공부하는 습성은
이 또한 만학의 일종이요 즐거움인데
그런걸 이해 못하는 혹자들은 더러 그 무슨 비효율적인 일로
시간을 허비하느냐고 비아냥대기도 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공감대를 가지신 회장님 홧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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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지 작성시간 20.10.04 제목도 마음에 드는
' Forever '
사랑하는 사람이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나를 위해서 영원히
기다릴 수 있겠니?'
라고 묻는다면
쉘부르의 우산 OST
Connie Francis 노래
'I will wait for you '
제목처럼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 선곡에 감사드리며
맛있게 저녁드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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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0.04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묻는다면
지체없이 'Yes I Do' 라고 대답 해야지요^^
솔체님이나 엄지님 그리고 봉희님까지
(아직 다른분들은 잘 알지 못하고)
음방 세 여성분의 팝에 대한 조예와 일가견은
참으로 깊고 넓으십니다
노년의 음악 동지로서 무한애정과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