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봉희작성시간20.10.03
이 노래 엄청 좋아 합니다 스트라디바리우스와 스트라토캐스터의 합성어인줄 모르고 있었어요. 딸아이 충암초등 1학년때 심로 바이얼린 4/1싸이즈로 시작했을때 광화문 현악사에서 스트라디바리우스 설명을 듣고 기절할뻔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스트라디바리우스와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지금도 혼동하고 있었네요
작성자솔체작성시간20.10.03
선배님! 추석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바이올린 명기인 Stradivarius와 기타의 빈티지 모델인 Stratocaster ....... Stratovarius로 밴드명을 바꾼 우리나라 에서도 많이 알려진 밴드 라는 것을 이 음악 처음 들었을때 마음에 꽂혔기에..... 공부 좀 했습니다.
동양적인 여백의 아름다움에 반한 완벽한 사운드 라서 지금도 곧잘 듣는 곡중 하나 입니다. 가사가 "한편의 시"라는 생각을 하면서.... 고맙습니다.
답댓글작성자우에사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0.04
예, 추석명절 잘 보내고 어느새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회장님도 즐거운 명절이셨겠지요? 이 노래와 가사를 아름답다 하지않을 사람은 아마도 없을듯 싶습니다
첨 듣는 음악에 필이 꽃히면 도무지 궁금해서 이리저리 정보 탐색을 하고 공부하는 습성은 이 또한 만학의 일종이요 즐거움인데 그런걸 이해 못하는 혹자들은 더러 그 무슨 비효율적인 일로 시간을 허비하느냐고 비아냥대기도 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공감대를 가지신 회장님 홧팅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