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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 Stratovarius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시간20.10.03| 조회수25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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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봉희 작성시간20.10.03 이 노래 엄청 좋아 합니다
    스트라디바리우스와 스트라토캐스터의
    합성어인줄 모르고 있었어요.
    딸아이 충암초등 1학년때 심로 바이얼린
    4/1싸이즈로 시작했을때
    광화문 현악사에서 스트라디바리우스 설명을
    듣고 기절할뻔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스트라디바리우스와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지금도 혼동하고
    있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3 소생도 이노래 엄청 좋아해유
    그룹명 해설 첨부하길 잘 했지유?ㅎ
    밴드 이름의 유래를 찾다 보면 기발하고
    엉뚱한데서 착안하기도 합디다
    '디'를 '토'로 한글자만 바꿨지만
    저작권 문제도 자유로웠을 테고
    바이올린과 연관있는 분들에게
    각인시키기도 유리한 이름인거 가터유
  • 작성자 솔체 작성시간20.10.03 선배님!
    추석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바이올린 명기인 Stradivarius와 기타의
    빈티지 모델인 Stratocaster .......
    Stratovarius로 밴드명을 바꾼
    우리나라 에서도 많이 알려진 밴드 라는 것을
    이 음악 처음 들었을때 마음에 꽂혔기에.....
    공부 좀 했습니다.

    동양적인 여백의 아름다움에 반한 완벽한
    사운드 라서 지금도 곧잘 듣는 곡중 하나 입니다.
    가사가 "한편의 시"라는 생각을 하면서....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4 예, 추석명절 잘 보내고 어느새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회장님도 즐거운 명절이셨겠지요?
    이 노래와 가사를 아름답다 하지않을 사람은
    아마도 없을듯 싶습니다

    첨 듣는 음악에 필이 꽃히면 도무지 궁금해서
    이리저리 정보 탐색을 하고 공부하는 습성은
    이 또한 만학의 일종이요 즐거움인데
    그런걸 이해 못하는 혹자들은 더러 그 무슨 비효율적인 일로
    시간을 허비하느냐고 비아냥대기도 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공감대를 가지신 회장님 홧팅임다^^

  • 작성자 엄지 작성시간20.10.04 제목도 마음에 드는
    ' Forever '
    사랑하는 사람이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나를 위해서 영원히
    기다릴 수 있겠니?'
    라고 묻는다면

    쉘부르의 우산 OST
    Connie Francis 노래
    'I will wait for you '
    제목처럼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 선곡에 감사드리며
    맛있게 저녁드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4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묻는다면
    지체없이 'Yes I Do' 라고 대답 해야지요^^

    솔체님이나 엄지님 그리고 봉희님까지
    (아직 다른분들은 잘 알지 못하고)
    음방 세 여성분의 팝에 대한 조예와 일가견은
    참으로 깊고 넓으십니다
    노년의 음악 동지로서 무한애정과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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