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lques Notes Pour Anna(슬픈 안나를 위하여 눈물로 적은 詩) / Nicolas de Angelis
작성자우에사노작성시간20.11.14조회수849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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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ques Notes Pour Anna - 슬픈 안나를 위하여 눈물로 적은 詩 -
Nicolas de Angelis '니콜라스 드 앙젤리스'(Nicolas de Angelis)는 '장 끌로드 볼레리' '리차드 클레이더만'과 함께 80년대 프렌치 팝 연주 분야를 선도했던 인물로 프랑스 국립 음악원에서 클래식을 전공한 프랑스 출신의 낭만적인 스페니쉬 기타리스트 입니다
대표 연주곡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유명한 그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자랑하면서 '첫 발자욱'등의 연주곡으로 6,70년대 명성을 떨쳤던 같은 국적의 '클로드 치아리' (Claude Ciari)의 계보를 잇는 명실상부한 이분야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사랑받고 있지요
'Quelques Notes Pour Anna'(슬픈 안나를 위하여 눈물로 적은 시)는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를 작곡한 '폴 드 센느빌'(Paul de Senneville)의 1981년도 작품으로 국내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도 자주 사용되었던 곡입니다
- 우에사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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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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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14 실제 오늘 가을 햇살은 따사로웠구만요
파아란 하늘과 매치되는 클래식 기타 선율
그 풍요로움에 이 가을이
그리 외롭지만은 않겠지요 -
작성자클로버 작성시간 20.11.14 귓전을 울리던
추억의 곡
오랜만에 듣습니다
아직 물러가지 않은
가을 끝자락을
음악의 여운으로
길게 누이고 있는듯
하군요
밤이되니 가을이
깊어짐을 실감하며
이제 조금씩 떠나
보내야겠죠
멋진 선곡에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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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14 가을은
못내 떠나기가 아쉬운지
우리 곁을 서성이고 있더군요
따사로운 햇살아래
낙엽 밟는 소리로
늦가을의 정취를 담습니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로
행복한 가을밤을 수놓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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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추 작성시간 20.11.14 귀에 익숙한 곡들은
편안함으로
이 밤을 위로 받습니다
밤의 길이가 자꾸만
길어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14 아름다운 음악으로
우리 마음이 위로받는다면
이 또한 더없는 행복이겠지요
깊어가는 가을
익숙한 선율의 여운으로
편안한 밤 되시옵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