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lques Notes Pour Anna(슬픈 안나를 위하여 눈물로 적은 詩) / Nicolas de Angelis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시간20.11.14| 조회수457|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엄지 작성시간20.11.14 점심 맛있게 드시고 계시는지요 80년대 사연이나음악편지 배경음악으로는 최고의Signal music 입니다오늘도 가을에 걸맞은 아름다운 선곡을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4 맛저하셨나요떠나가는 가을이 아쉬운지오늘하루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독립기념관 단풍 둘레길은아직도 단풍이 곱게 물들인채로주말 행락객들을 맞이하더군요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봉희 작성시간20.11.14 저는 지금 여수 밤바다 유람선 선상에서 카페온 했습니다장범준의 여수밤바다를 들으면서~~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4 카~ 여수 밤바다 좋지유먼데까지 행차 하셨구마유전국을 다 커버할 기세당일치기는 물론 아니겠쥬?조심조심 하서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체 작성시간20.11.14 오늘 부천 들레길 걷기를 하면서 떨어진 낙엽을 밟으며 이 해의 가을을 마음속 에서 떠나 보내고 왔습니다.이밤 올려주신 연주곡을 들으며 나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 지면서 아련함도 밀려 옵니다.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Nicolas de Angelis의 기타 연주곡이 라디오 에서 흘러 나오면 차분하게 음미하던 기억을 떠 올려 보며 좋은곡 들으며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선배님! 고운 시간 보내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4 저도 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만아직 가을을 떠나보내기엔 이른것 같던데요그래서인지 끝자락 가을을 만끽하려는주말 나들이객들이 많더군요실수한 일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아름다운 기타 선율로위안 받으시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참보라매 작성시간20.11.14 가을 햇살만큼 따스함이 느껴지는 시그널송...기타의 소리에 빠져들면 파아란 가을하늘이 그리워집니다.앙상한 가지가 늘어나지만 피곤함도 잊게 만들어 주는 음악에편안함으로 공상을 하여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4 실제 오늘 가을 햇살은 따사로웠구만요파아란 하늘과 매치되는 클래식 기타 선율그 풍요로움에 이 가을이그리 외롭지만은 않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클로버 작성시간20.11.14 귓전을 울리던추억의 곡오랜만에 듣습니다아직 물러가지 않은가을 끝자락을음악의 여운으로길게 누이고 있는듯하군요밤이되니 가을이깊어짐을 실감하며이제 조금씩 떠나보내야겠죠멋진 선곡에머물다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4 가을은못내 떠나기가 아쉬운지우리 곁을 서성이고 있더군요따사로운 햇살아래낙엽 밟는 소리로늦가을의 정취를 담습니다아름다운 기타 선율로행복한 가을밤을 수놓으시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추 작성시간20.11.14 귀에 익숙한 곡들은편안함으로이 밤을 위로 받습니다밤의 길이가 자꾸만길어 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4 아름다운 음악으로우리 마음이 위로받는다면이 또한 더없는 행복이겠지요깊어가는 가을 익숙한 선율의 여운으로편안한 밤 되시옵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