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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랑 / 이문세

작성자솔체| 작성시간20.12.11| 조회수20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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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샛별사랑 작성시간20.12.11 오랜만에 이문세님의 옛사랑 듣게 되었습니다.
    지나온 세월들이 많이도 흘러 갔습니다.
    많이 알여진 이문세님은 활동범위가 너무도 크고
    좋은 음악가 가수들의 등용문을 열어주기도 했습니다.

    사랑이란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 넘쳐
    눈녹은 봄날 푸르른 그대 모습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 속에 있네

    가사말의 의미는 우리의 삷을 그대로 말해 줍니다.
    벌써 한나절 지나고 있습니다.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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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엄지 작성시간20.12.11 점심 맛있게 드셨는지요
    요즘 많은 분들이
    죽을 맛이라서
    팥죽 ,호박죽,야채죽
    전복죽 etc 드십니다

    옛사랑곡은 참 좋아서
    가끔 듣는곡입니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가사내용
    멜로디 넘 멋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11 엄지님도 저녁 맛있게 드셨는지요?
    사람들은 계절마다 느끼는 노래의
    감정이 다 틀리는 것 같습니다.
    박자가 안맞아도 흥얼 거리며 기분좋게
    불러볼수 있는 노래 라는 생각 입니다.

    그 장소...그 음악...스치듯 생각나는 것들에....
    가끔은 서성이며 눈물이 고이고...
    그것이 옛사랑이 주는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는
    잔해 들일 것입니다.
    엄지님!
    추워진 날씨에 단추를 꼭~ 채우시고
    감기 조심 하십시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12 고맙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 작성자 하늘정원 작성시간20.12.12 언젠가 이문세님의 콘서트에 다녀온 기억이 새록새록 리바이벌되어 가슴을 아리게합니다
    그냥들어도 좋은곡을 순간순간 변화하는
    감정의 호흡끼지도 함께했던 생각이
    되살아 나기두요ㆍㆍㆍ
    노래를 좋아하는 우리들의
    가슴에 영원히 각인될 명곡 이지요
    솔체님 덕분에 주말아침을 옛사랑 불러보며
    흐뭇하게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12 하늘정원님 닉을 대하다 보면 그냥
    기분 좋습니다.
    제가 근교 좋아하고 자주 찾아기는 양수리
    '' 물의 정원'' 때문 인것 같습니다.
    가끔 무료할때 혼자서도 가는 곳 입니다
    어떤 사연은 없지만 그냥 마음이 편해지고
    그곳을 걷다보면 힐링 되는 느낌을 받기에...

    이문세님의 노래를 듣다보면 지난
    추억여행을 떠나는 듯 합니다.
    그시절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생각나
    혼자 미소 짓기도 하고...
    하늘정원님!
    이곳 에서의 인연 곱게 간직해 세월이
    흐른 후 다시 좋았었다고 말할수 있는
    그런 인연 이기를 소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시간20.12.12 이문세의 옛사랑이 명곡인건 틀림없지만
    이무래도 저는 70년대에 많이 듣고 불렀던
    '사월과 오월'의 '옛사랑'이
    아직도 귓전에 머물고 있습니다

    고요하고 어두운 밤이
    아스라한 등불의 밤이~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13 선배님!
    반갑습니다.
    맞아요.
    저도 ''사월과 오월 '' 그 노래 참 많이
    들으면서 좋아 했습니다.
    참 곱고 들으면 들을수록 정감 가는 곡 이지요.

    같은 세대에 비슷한 문회를 즐긴 때문인지
    선배님과 상통 되는 것들이 많은것
    같아 표현은 잘 못하지만 웃고 있습니다.
    이 해가 다 가기 전 덕수궁길,광회문 길,명동길추억을 더듬으며 한번 걸어 봐야겠습니다
    명동길도 빼놓을수 없고...
    글을 쓰다보니 그 시절 있는 저로 착각 하며
    ...ㅎㅎ
    선배님께 수다 많이 떨었습니다.
    저녁에 ''사월과 오월 ''노래로 추억을
    더듬어 볼렵니다.
    좋은 하루 열어 가십시요.

  • 작성자 자연애 작성시간20.12.12 따스한 햇살이 드리운 창가에 앉아 식사끝내고 커피한잔 마시며 솔체님이 올려주신 옛사랑을 듣고 추억에 잠겨있네요~
    주옥같은 가사말을 새삼 되내이며 행복해 할 수있는 시간 마련해 주심에 감사 드리며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13 자연애님!
    잘 주무셨는지요?
    눈이 많이 내린다는 일기예보를 믿고 자고 일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아직 눈은 내리지 않았고
    하늘만 시커멓게 곧 눈이 쏟아질것 같은....

    오늘 같은날....
    라이브를 듣는것 처럼 생생한 이문세님의 목소리가
    마음을 뒤 흔듭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문세님의 목소리는
    더욱 감성에 젖게 해주는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서정적인 곡과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주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 드려요,
  • 작성자 금송 작성시간20.12.12 이문세 옛사랑 노래 너무나 좋아요
    근데 이문세만 보면 떠오르는 오래된 옛날 옛적일이 있답니다
    " 외갓집은 왜 방안에 화장실이 있어요~? "
    서울에서 다섯살된 꼬마가 전주 외갓집에 놀러왔는데 안방에서 사용하는 요강을 보고 그리 말했답니다 근데 그 꼬마 아가씨가 커서 이문세의 와이프가 됬드라구요
    육완순교수 (이대무용과) 친정집에서 제가 신혼때 세들어 살았었지요 외할머님도좋으셨고 그 꼬마도 예뻤는데
    이문세의 처갓집이 되었으니 세상일은 알수가 없드라구요
    결혼후 한건물에서 장모와 위 아래층에 산다 들었는데....
    장모사랑 듬뿍 받을꺼고 장모는 외동딸과 행복하게 살겠지요
    좋은노래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13 이문세님의 부인이 선배님과 그런 인연이 있었네요.
    어느날 친정 조카가 저에게 전화를 하더니 엉엉 울더라구요.
    그날 이문세가 결혼을 했다고......ㅎㅎ
    대단한 가창력의 소유자는 아니였지만
    이상하게 매력있는 가수 임에는 틀림 없다는 생각 입니다.

    선배님!
    가을이 지나고 겨울의 문턱 에서 심하게 퍼지는
    코로나로 더욱 힘든 날들 입니다.
    어서 이 긴 터널을 벗어나고픈 마음 간절 합니다.
    특히 " 그리운 것은 그리움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은 그런것 같습니다.
    이영훈님의 연가는 곧 시 로 느껴져
    가슴을 뭉클하게 적시는 서정적인 기울기 만큼은
    어느 시 못지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무탈 하시기를 바라며......
    항상 고맙습니다.
  • 작성자 진달래 작성시간20.12.16 우리시대에 많이도 부르고 들으면서~
    음을 즐기고 아름다운 시간을 맞이했지요~ㅎ

    그리운것은 그리운대로 내맘에 둘거야~
    솔체님 오늘도 행복하시구 옛사랑 잘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16 반갑습니다.
    추위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이문세님의 노래를 들으면 지난날의
    추억이 아련히 떠 오르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가난했던 옛시절 순수했던 사랑의 표현이
    이 노래에 가득 실려져 있는듯 하네요.
    그날들이 엊그제 같았었는데.......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서 가다보면 이곡을 만든
    "이영훈"님의 기념비가 있습니다.
    그곳을 지나칠때면 다시한번 발길을 멈추기도 합니다.

    닉도 고우신 진달래님!
    어서 빨리 진달래 피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추위에 몸이 저절로 움추려 드는 날들이 어서 가고......
    봄이 기다려 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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