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파리와 모기

작성자후반전| 작성시간17.07.09| 조회수70|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후반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09 덥다!
    물려도,헐수없다!
    바가지물 퍼 붓자! ㅎ~ㅎ `
  • 작성자 미션 작성시간17.07.09 도시에도, 장마가 지나면, 모기가 극성이겠지요,, 그런데
    시골 모기는 더 사납다는데, 모기처럼, 시골에는 여인도 사나운지 ~ 궁금합니다 ~ㅎ
    더운여름, 시원하게 건강하게 잘 보내십시오 ~~!
  • 답댓글 작성자 후반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0 근래,정모에 참석못하는 이유는 그래서예요.
    길고,여자라면 할머니 산소(묘)에도 안간답니다.ㅎ~
  • 작성자 청우 작성시간17.07.09 요즈음 뒷산 둘레길 돌다가
    잠시 쉬는때에는 모기에게 몇방 물리고 나면 30분이상 몹시 가렵고 짜증나든데 .....

    오랜시간 낙시하면 견디기가 어려울것 같은데 모기향을 피우겠군요
    혹시 특별한 비법이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 후반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0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마트에가면,
    모기 기피제가 다양합니다.
    피우는 모기향을 비롯하여,뿌리는약,바르는약,
    전자,전파로 쫓는 기구(모기 숫놈 나르는 소리를 전파로 모방하여 방출함
    -무는뇬은 암컷이라 배란때 숫놈을 기피하는것을착안하여 만든제품)
    그리고 깨끗하게 몸을 씻는것이 중요 -땀냄새 안나게 ㅎ~ㅎ
  • 작성자 다물 작성시간17.07.10 아항~
    시골에서 무수히 당했지만,
    가려운 이유는 이제사...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후반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0 사람한테는 짜증나는,백해 무익한 파리,모기를 왜 만드셨냐고
    조물주님께 핸폰으로 여쭤 봤더니, 가라사대,
    생태계에 "먹이사슬"이라 그런것이니,
    "뱁새가 어찌 봉황의 뜻을 알겠느냐"
    하셨답니다. ㅎ~ㅎ
  • 작성자 가영 작성시간17.07.10 시골은 시러~ 겉에서 언능 볼때 푸르름이 좋고 낭만이 있을것 같지만 그 푸르름도 맨날 보면 기냥 퍼럴뿐이요
    낭만은 눈을 씻고 봐도 없이
    파리, 모기, 날파리, 등등과의 전쟁이 있을뿐.
    흐미~

    취향도 요상타 (ㅋㅋ) 이셔
    다 일컫는 신선놀음 바둑을 멀리하시며 무신 쌩 고생이시람...히힝
  • 작성자 청암(靑岩) 작성시간17.07.10 쌀뜨물과 EM을 아시나요? 친 환경 모기 기피제.
  • 작성자 샛별사랑 작성시간17.07.13 모기도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찿아가나 봅니다.
    여행 갔을때 10명중 한사람에게 집중적으로 공격해
    잠을 못이고 모기 잡는다고 다들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산 .바다 .낚시가 있어 후반전님 좋겠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