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작성자여백| 작성시간21.12.02| 조회수196|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제야 작성시간21.12.02 지금부터 비우고 살기 실천중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여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02 네에어련하시겠어요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사랑 작성시간21.12.02 우하, 그래서 닉네임이 여백이신가 봅니다. 걸망, 오랫만에 들어보는 단어네요. 소망과 자유함도 마음속에 늘 넣어두고 따뜻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여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02 다 넣으면 너무 무거워 벅찰 듯그렇지만홍사랑님 명으로 알고자유함.. 이거이 하나는 더 넣어놓겠습니다.꾸으뻑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법도리 작성시간21.12.02 외로움 그리움가슴이 짠합니다.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여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02 ㅎㅎ 법도리님모든건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오늘 새벽 홍사랑님이 말씀하시더군요 ㅎ힘!!!법도리님 응원하며아침 준비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안 작성시간21.12.02 고은글 감사합니다....오늘도 배우고 갑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여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02 배우시다니요..죄송한 말씀이십니다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용 작성시간21.12.02 시인 여백 님의 걸망에는외로움 그리움이 담겨 있군요~ 걸망에 여백의 자리가 있으시면웃음도 같이 넣어 두시고자주 나눠 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여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02 하하하어디 그뿐이겠어요?개굴개굴도 넣고다니다가 심심하면개굴개굴하지요.감사합니다.두용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선화 작성시간21.12.03 고은글 언제나 시 적인 마음을움직이시는 여백선배님 글에서 많이 배웁니다.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여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03 수선화님이른 아침 반갑습니다오늘도 여여하시기를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하나 작성시간21.12.03 외로움그리움함께 넣어가려면 무얼 넣을까? 잠시 생각 해 보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여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03 ㅎㅎㅎ알면서갸우뚱뭐 그런말도 있더라구요.감사합니다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1.12.04 살다보면 채우기 위해서 살때가있고때로는 비우기 위해 살때가 있지오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여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04 심오하신 말씀민정회장님의 오늘이 평안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