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시인김정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6.17
두용님~ 굿모닝입니다 여기도 지금 무지 덥답니다 오늘은 집에서 글 쓰고 움악이나 할려구요 그게 바로 더우를 이기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정말 시원한 소나기 란줄기가 그립네요 흔적 고맙습니다 오늘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답댓글작성자시인김정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6.17
안단테님~ 그럼요 전 비만 오면 넘 좋답니다 제 집에 비 멍 때리는 장소도 있네요 비 오면 그곳에 앉아 내라는 비 보며 멍 때린답니다 예전에 여학생과 비 오는 날 우산쓰고 걸었던 추억이 떠 오르네요 고운 흔적 고맙습니다 오늘도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