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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앵란 작성시간23.11.09 컴사랑님은 언제나 밝고 환하십니다 얼마전 아는분이 돌아가셨는데요 입원한 병원에 병문안 갔다온사람이 하는말이 그 분 영양실조였다네 하더군요 부인이 낙상해서 누워 계셨고 딸들이 와서 반찬을 만들어 주고 갔는데도 귀찮으니까 대충 끼니만 때웠나봐요 맞아요(아픈지그리오래 안되었음) 울 여자들도 남편덕에 얻어 먹는단 말이 있자나요 남편 상 차릴때는 그래도 생선동가리라도 챙기게 되자나요 그러니 자연 마눌도 먹게 되는거죠 그러니 남자분이 오죽 하셨겠어요 나도 혼자 밥 먹을땐 꺼내기 싫어서 입에 맞는거 한두가지만 차려서 물 말아서 그냥 먹거든요 근데 이게 안된다는 거네요 혼자서도 꼭 챙겨먹어야 된다네요 단백질 위주로 식사 를 하라 하네요 컴사랑님은 안 그러시겠죠 삼시세끼 잘 챙겨 드시와요 지금도 뵙기가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