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그래..... 믿어도 되겠다....!!

작성자차순맘| 작성시간19.10.15| 조회수212|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19.10.15 차순맘님~~맞아요.님은 복받은사람입니다.산소에 음식을조금씩준비해서가자는
    사위의 마음은 고인을 진정으로 사랑하는마음 입니다.
    예배와 병행해도 아무문제가 없을것같아요.
    요즘보기드물게 사려깊은사위입니다.
    환절기에 감기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람니다.
    생활속의글,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순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5 늘 함께 하며 힘주시는 윌리스님...^^...........내가 복있는게 맞나봐요..내형제들이 여럿있는데도..울노인뒷바라지를 사위가
    끝까지 해줬거든요...추어요..마음도 따듯한 날되세요.....
  • 작성자 철부지할매 작성시간19.10.15 차순맘님!
    요즘 정말찿아보기 힘든 자제분(사위)을 두심에 축하드립니다.
    저는 아들만 둘이지만 우리 며느리도 딸만 둘인집 장녀랍니다.
    결혼할때 제가 사돈댁 아들노릇까지 할 자신이 있으면 하고 자신 없으면 접으라고 했지만 결혼후 양가에 다 불만없이 잘합니다. 물론 우리 며느리 삼대일간지 일면에 톱 기사로 내놓는다해도 손색없구요.
    요즘 사람들 잘하는사람은 예전에 우리보다도 잘하는 사람 많아요.
    그 사위분 믿고 아끼시며 사위라는 생각 지우시고 아들 그것도 아주 훌륭하고 효자 아드님을 두셨다고 생각하세요.
    실제로 남에 열아들 안부러운 효자 사위이까요.
  • 답댓글 작성자 차순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5 고맙습니다.. 철부지할매님...나도 철없는 엄만데..ㅎㅎ..난 아들이 없어요..딸하나뿐이에요...상견례때 안사돈께서
    아들하세요..하셨는데..정말 어떤 아들이 이렇게 하겠습니까...^^..좋은날되세요..
  • 작성자 기우 작성시간19.10.15 아들 보다 더 든든한 사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우리 집안에 장가 온 조카사위가
    장인,장모를 아버님,어머님이라고 불러
    저가 깜짝 놀래 예절교육이 전혀없는
    자라고 비난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그 말을 취소해야 겠습니다......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차순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5 기우님..감사요...^^........저는 아들이고 딸은 못된며느리랍니다...ㅎ..그래서 우린 아군이에요..
    내가 노인이 될날은 상상도 못해봤는데...ㅉ..
    추운데 건강한날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순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5 그렇지요...?..그렇게 생각하고 마음놓고 살어도 되겠지요...ㅎ..햇살이 환한날입니다
    좋은일 가득한 날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순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5 너무 한가로운 시간입니다ᆢ행복한 시간보내고 계신가요ᆢ^^ᆢ
  • 작성자 정바다 작성시간19.10.15 복이 먼곳에 있는게 아니라 제일 가까운 가족애랍니다
    따뜻한 배려의 마음을
    소유한 사위와 딸의
    효도를 받으시니 감사로
    가득한 삶을 맘껏
    누리셔도 되겠습니다
    차순맘님~~♡
  • 답댓글 작성자 차순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5 그런데 왜 자꾸 편치가 않은지 모르겠어요ᆢ전에 내할머니도 ᆢ아버지도 그러셨을까요ᆢ편안한 저녁시간보내세요ᆢ^^ᆢ
  •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시간19.10.15 저희도 가끔 가는데 북어에 향에 술한잔 부어 놓고 오지요
    갈수록 이런 문화가 보기 드물게 될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차순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6 혼자가노니까 운전때문에 음복을 못해서 아쉬웠데요ᆢㅎᆢ쌀쌀해요ᆢ좋은날되세요ᆢ
  • 작성자 성실이 작성시간19.10.16 가을 10월이면 고향에 성묘 가는 것이 우리집안 나들이 인데 처음엔 제사처럼 떡과 과일 다 갖쳐 한차 싣고 온 가족이 갔는데
    세월이 흐르다 보니 우리는 점점 늘고 제사는 간소화 되고 올해는 아들 부부만 술과 포 사들고 다녀 왔답니다.
    인생도 늘고 제사 풍속도 점점 간소화 하다고 사라지고...세월 따라 변하는 것이 생활이고 인심인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순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6 이제 젊은사람들한테 기대하면 안되고ᆢ또 그렇게 하라고 하기엔 세상이 많이 변해가고 있지요 ᆢ우리가 옛날사람입니다 ᆢㅎᆢ
    편한 저녁시간되세요ᆢ^^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