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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철부지할매 작성시간19.10.15 차순맘님!
요즘 정말찿아보기 힘든 자제분(사위)을 두심에 축하드립니다.
저는 아들만 둘이지만 우리 며느리도 딸만 둘인집 장녀랍니다.
결혼할때 제가 사돈댁 아들노릇까지 할 자신이 있으면 하고 자신 없으면 접으라고 했지만 결혼후 양가에 다 불만없이 잘합니다. 물론 우리 며느리 삼대일간지 일면에 톱 기사로 내놓는다해도 손색없구요.
요즘 사람들 잘하는사람은 예전에 우리보다도 잘하는 사람 많아요.
그 사위분 믿고 아끼시며 사위라는 생각 지우시고 아들 그것도 아주 훌륭하고 효자 아드님을 두셨다고 생각하세요.
실제로 남에 열아들 안부러운 효자 사위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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