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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수선집.

작성자빛나리투| 작성시간20.06.18| 조회수232|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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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우 작성시간20.06.18 선배님을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사진에서 보니 날씬하고 멋 있었습니다
    남들은
    다이어트 한다고 무진장 고생을 하는데
    그런면에서는 무척 복 받은 선배님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빛나리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18 모두 부모님 덕택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현 작성시간20.06.19 기우님 말씀대로 빛 투님은... 늘씬하시고...
    군더더기 한점없는 멋지고 복 받으신 몸매이십니다 ㅎ

  • 작성자 차순맘 작성시간20.06.18 바지기장 정도는 수선을 하면되는데
    요즘은 전에 입던 바지가 내몸이 두개는 들어가게 다 큽니다 ᆢ그런건 수선도 어렵습니다ᆢ될수있으면 있는거만 입고 끝내려는데 ᆢ어제는 할수없이 5장에 사만원ᆢ하는 티셔스를 홈쇼핑에서 샀습니다ᆢ^^ᆢ
  • 답댓글 작성자 빛나리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18 엄청 저렴 하네요,ㅎㅎ
  • 작성자 애노 작성시간20.06.18 수선해 잘 맞으면 새옷이 생긴것처럼 기분좋지요 알뜰살림꾼 빛나리투님
  • 답댓글 작성자 빛나리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18 표준 사이즈가 않돼서 수선을 해야 입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애노 작성시간20.06.18 빛나리투 저도 체중이 줄어 사이즈 큰 옷들을 줄여입는데 등산복 바지하나 수선비가 15000원 달라고해요 조금보태면 하나사겠네요 ㅎ
  •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0.06.18 알뜰하게 살아가시는 빛나리투님의생활방식에 지혜를 얻고갑니다.늘 건강하시길바람니다
  • 작성자 수정구슬 작성시간20.06.18 새로 구입한 바지는 모두 길이가 길어서 안 줄여도 맞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윗분들 댓글을 보니 빛나리투님은 표준 체형이 맞으신 것 같고요. ^^
    저는 작년에 살을 좀 뺐는데 다시 좀 쪄서, 바지 통을 늘려야 할 형편이 되어...
    그 옷에 몸을 다시 맞추려고 요즘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
    바지 기장 딱 맞게 줄여 입으시고 늘 행복한 날 되시어요. ^^
  •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시간20.06.18 누구나 새옷사면 줄여야 하는것 같아요
    저도 바지 몇벌은 살이 붙어 입지 못하고 장롱속에 넣어 두었는데
    욕심은 살빼서 입어야지 근데 맘 뿐이에요
  •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0.06.18 선배님은 참 알뜰하시고 현명하게 사십니다
  • 작성자 석현 작성시간20.06.19 새옷을 구입하면...
    상의는 거의 잘맞는데...
    바지는 한결같이 기장이 길어서
    저역시나 꼬박꼬박 세탁소에 들러
    수선및 세탁을 맡깁니다...ㅎ
    비내리는 금욜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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