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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서 생긴일

작성자함빡미소| 작성시간20.06.19| 조회수27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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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0.06.20 맞는 말씀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조심해야하고
    또 염체가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나이값하는게
    힘든거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0 저도 나이들어가며 어떻게 현명하게 익어갈까 생각이 많아집니다
    고운꿈 꾸세요
  • 작성자 산토끼 작성시간20.06.20 술 좋아하는 분들은 생각좀 할일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술을 마시면 냄새도 옆사람은 고역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0 술 좋아하는 사람은 술이 있으면 그저 행복하다는 얘길 많이 들었어요
    먹다보면 조금이 .. 남에게 피해를 줄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면 조심스러울텐데
    편안한밤 되세요
  • 작성자 신화여 작성시간20.06.20 현실이 너무나 속쌍해서 낯술을 하신게로군요 요즘 속쌍 해야할일
    너무 많아가꼬 저도 맨날 맨날이 속쌍 하답니다
    나야 속쌍한 나날 이라해도 미소 할머니는 절대로 속쌍해 하지 말고 살기 야요 아셧쬬
  • 답댓글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0 네 고마와요 젊을때는 속상한 일이 많았는데
    나이드니 초월해서 인지 젊을때 마음고생 많이 했다고 봐 주는건지
    편안한 삶 이어지고 있네요
    어서 속상한 일에서 편해지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 작성자 모르미 작성시간20.06.20 사는 것도 가지가지 생각도 가지가지 우리 생각은 왜 맛없는 술을 그렇게 즐길가?
    생각하는데 그 버릇은 못 고치나 보더라구요.
    옛날 우리 앞집에 사는 분 (그때는 대학 나온사람도 드문 시절) 술만 안 마시면
    유식하고 점잖은 분이 자주 술먹고 비틀거리며 이상한 소리를 하는것을 보면
    내 젊은 마음으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않은데 오래 살지 못하고 저세상 가더라구요..
    그래서 술은(패가 망신)이란 말이 나온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0 숙도 적당히 마시면 약이라 했어요 모든게 지나침이 문제 이지요
    옛날 아파트에 살때는 여자분이 술을 먹고 주정이 심해 추방하자는 여론도 있었는데
    다행이 아파트 분양받아 이사가는 바람에 고통에서 벗을수 있었답니다
    건행하세요
  • 작성자 꿈나그네 작성시간20.06.20 술 안 먹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가는 행동이지만,
    술 좋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안 마시는 이들이 이해가 안 가고,
    왜 사나 싶다는 거에요
    세상은 참 복잡미묘한 무대입니다

    그나저나 참 좋은 일 하셨네요
    님과 같은 분들만 계시면,
    아직도 대항ㄴ민국은 사람 살 만한 나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0 술 좋아하는 사람은 커피 좋아하는것과 같은가봐요
    그것도 기호이니 뭐랄수는 없지만 자신의 몸과 정신은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나 싶어요
    누구나 어려운 일을 만나면 다 그런 마음이 되는걸 많이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건행하세요
  • 작성자 지존 작성시간20.06.20 ㅎㅎ종말로 천당에 저축하셨네요 수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1 감사합니다 건행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가람슬기 작성시간20.06.21 적당히들 마시면 좋을텐데 그넘에 술이 술술 넘어가서 사람을 망치는 모양입니다
    나이들면 자제 하는 방법도 알아야 할텐데
    쯪쯔...맥없이 죄없는 사람 놀래키지 말입니다
    그러한 일련에 일들을 겪으시고도 그 사람을 걱정 하시는것보니
    천사의 심성을 가지셨네요
    닉네임마저도 아름답지 뭡니까
    고생 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3 술이래서 속은 상했어도 119 부르지 않는것만도 다행이더군요
    제 앞에서 생명이 왔다갔다 했으면 생각만 해도 아찔해요
    편안한 저격 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수정구슬 작성시간20.06.22 에고, 이 엄중한 시국에 마스크도 쓰지 않고 픽 쓰러지셨으니, 주변 분들이 많이 놀라셨겠어요.
    그 와중에 불편한 분 챙겨주신 함빡미소님, 하늘에 확실한 저축을 하셨습니다. ^^*
    주당의 3단계, 사람이 술을 마시고, 그 뒤엔 술이 술을 마시고, 마지막엔 술이 사람을 마신다던데
    그 분을 종내는 술이 마셔버렸네요.
    과도한 음주는 정말 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
  • 답댓글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3 맞아요 술먹는 사람은 왜 그럴까요? 술은 취해야 맛이고 님은 품어야 맛이라고 하긴 하지만
    우리 남편도 술 하면 일가견이 있어 그모습이 싫었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잘 안먹네요
    세월앞에 장사 없고 그것도 한때인가봐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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