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머니나 작성자수줍은하늘| 작성시간20.06.25| 조회수273|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5 삶의 이야기를 털다보면 차차 밝혀지겠지요.수다쟁이인지 난봉꾼인지 소심한 짝사랑의 주인공인지...ㅎㅎㅎ님도 고운 밤 지으시구요... 저는 취침시간이 다가옵니다. 다섯시에 일어나야하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0.06.25 병문안을가서 둘만 알수있는 비밀을 만든듯합니다.ㅎ.아이구머니나라고 표현했지만 그녀도 손을 빼지않은걸 보면 손잡힌걸 내심즐겼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6 둘 다 내숭과에 속한다는 것이지요? ㅎㅎ 맞을 겁니다. 장여사께서도 싫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하며 기쁨을 숨기며 살겠습니다요~^^ ㅎ윌리스님도 화이팅!~~~~기쁨 충만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프리맨 작성시간20.06.25 손구락은 소독제로 빡빡 잘 씻었을거라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6 삼일간 소독도, 씻지도 않았습니다요~~헹~ 농담이구요...손바닥에 입맞춤은 몇 번 했지요....ㅋ행복을 찾는, 기쁜 날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토끼 작성시간20.06.26 ㅎㅎ 소독제는 입구마다 있응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6 사전 소독사후 보호영원히 씻지 않고 살고싶네요...그 황홀한 기분...그녀를 잡았던 나의 오른손이여~~~푼수가 여기있었네요고운 하루 잡아보세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꿈나그네 작성시간20.06.26 ㅎㅎㅎㅎㅎ . . . 생활 속 개그맨이 여기 계셨군요?너털웃음 유발자 !!덕분에 아주 실컷 웃고 갑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6 저는 무진장 심각했던 사건이었답니다.손을 잡는데 명분이 없더라고요.잠이 든 사이에 병상에서 위해주는 척하고...속물로 생각할지라도...속물이란 인간으로 낙점이 되었지만서도...해피데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정구슬 작성시간20.06.26 장여사께서는 맹장이 터져서 수술은 했을지언정,참으로 달콤한 문병에 행복지수는 마구 마구 올라가셨을 것 같아요. ^^*수줍은 하늘님은 참 스윗한 분이시로군요.재미나고 달달한 글 잘 보고 갑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6 진담 반 농담 반. 취중 속의 진담...속 마음이야 아무도 모르겠지만 제 마음은 전달이 된듯 싶네요. 문우님들께...ㅎㅎ수작질이 좀 서툴긴했지만...ㅎㅎ수정처럼 맑은 마음 찾는 날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0.06.26 세상에 생각하기 나름 바쁜순간에도나름 찬스가 있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6 사랑이 없는 인생은 죽음과 같다고 누가 그랬지요.하지만 사랑에 밟히면 약도 없다지요.그저 그저 사랑 중엔 짝사랑이 최고지요 암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