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3일 태어난 꺼병이가 이제는 장끼가 되고 까투리가 되었다.
14마리중 겨우 여섯마리가 성공적으로 잘 자라 주었다.
꺼병이 태어났을때
꺼병이가 장끼 와 까투리가 되어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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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0.01 장끼가 두마리에 까투리 네마리 잘 자라 주어서 좋아요.
기쁨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볼매사람 작성시간 21.10.01 야생 꺼벙이 잡아볼려고 잔솔밭을 무지 뛰며 쫒았던 어릴적이 생각납니다.
얼마나 빠르고 숨는 실력이 대단한지,어림없드라구요 ㅎㅎ
보기에는 곧 잡힐듯 어리숙해보이는데 ... -
답댓글 작성자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0.01 집에서 기르는 것도 빠르기는 마찬 가지고 꿩은 사람을 잘 따르지를 않아요.
손주들 꿩알 먹이고 싶어 기르는데 작은녀석 어느정도 크면 그만 길러야지요. ㅎ -
작성자홍사랑 작성시간 21.10.01 꺼병이가 꿩의 새끼군요.
우리 고향에선 꿩의 병아리라 불렀어요. -
답댓글 작성자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0.01 저도 잘 몰랐는데 처음 꿩을 기르려고 꿩농장을 갔을때 그곳 사장님이 꺼병이라고 가르쳐 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