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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병이가...

작성자촌사랑|작성시간21.09.30|조회수339 목록 댓글 6

지난 5월 13일 태어난 꺼병이가 이제는 장끼가 되고 까투리가 되었다.
14마리중 겨우 여섯마리가 성공적으로 잘 자라 주었다.

꺼병이 태어났을때

꺼병이가 장끼 와 까투리가 되어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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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0.01 장끼가 두마리에 까투리 네마리 잘 자라 주어서 좋아요.
    기쁨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볼매사람 | 작성시간 21.10.01 야생 꺼벙이 잡아볼려고 잔솔밭을 무지 뛰며 쫒았던 어릴적이 생각납니다.
    얼마나 빠르고 숨는 실력이 대단한지,어림없드라구요 ㅎㅎ
    보기에는 곧 잡힐듯 어리숙해보이는데 ...
  • 답댓글 작성자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0.01 집에서 기르는 것도 빠르기는 마찬 가지고 꿩은 사람을 잘 따르지를 않아요.
    손주들 꿩알 먹이고 싶어 기르는데 작은녀석 어느정도 크면 그만 길러야지요. ㅎ
  • 작성자홍사랑 | 작성시간 21.10.01 꺼병이가 꿩의 새끼군요.
    우리 고향에선 꿩의 병아리라 불렀어요.
  • 답댓글 작성자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0.01 저도 잘 몰랐는데 처음 꿩을 기르려고 꿩농장을 갔을때 그곳 사장님이 꺼병이라고 가르쳐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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