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병이가... 작성자촌사랑| 작성시간21.09.30| 조회수18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용코칠띠 작성시간21.10.01 촌사랑님의 보살핌속에, 많이자랐군요.....!.뭐든지 다 잘하십니다. 촌사랑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01 장끼가 두마리에 까투리 네마리 잘 자라 주어서 좋아요.기쁨만 가득한 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볼매사람 작성시간21.10.01 야생 꺼벙이 잡아볼려고 잔솔밭을 무지 뛰며 쫒았던 어릴적이 생각납니다.얼마나 빠르고 숨는 실력이 대단한지,어림없드라구요 ㅎㅎ보기에는 곧 잡힐듯 어리숙해보이는데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01 집에서 기르는 것도 빠르기는 마찬 가지고 꿩은 사람을 잘 따르지를 않아요.손주들 꿩알 먹이고 싶어 기르는데 작은녀석 어느정도 크면 그만 길러야지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사랑 작성시간21.10.01 꺼병이가 꿩의 새끼군요.우리 고향에선 꿩의 병아리라 불렀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01 저도 잘 몰랐는데 처음 꿩을 기르려고 꿩농장을 갔을때 그곳 사장님이 꺼병이라고 가르쳐 주셔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