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풀꽃 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29
솔체님 날씨가 많이 포근해 졌어요 5670 에서도 좋은 사라들을 만날수 있어서 기쁘답니다 시간이 더많이 흐른후에는 아마도 내 마음에 보석으로 간직할 분들이 나타나실 거라고 믿습니다 솔체님도 그중에 한분이실지 ^^
답댓글작성자풀꽃 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29
아들치과 차릴때 돈 빌려주셨는데요 집 리모델링 하면서 필요하신데도 달란 말을 못하시고 ㅋㅋㅋ 은행에서 빌렸다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답니다 그래도 잘 사는 자식들이 달달이 생활비를 주시고 또 당신 아파트 월세 나오고 연금도 나오잖아요 아주 돈을 갋지게 멋지게 쓰시는 분이라 본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