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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

작성자촌사랑|작성시간22.12.10|조회수185 목록 댓글 18

꽈리....
어린 시절의 추억 한토막.
빨갛게 여문 꽈리 하나따서 걷껍질을 벗기면 반들반들한 빨간 꽈리가 보이면 꽈리를 조물조물해서 말랑말랑 해지면 바늘을 꼭지 부분을 콕콕 찔러가며 뱅뱅 돌리며 조심조심 속를 입으로 쪽쪽 빨며 다 빼고나서 입안에 살살 굴리며 부는 뽀드득 뽀드득 꽈리소리 어린 시절의 추억 한토막이다.
오늘은 옛날 생각에 젖어 화단 한켠에 있는 꽈리 하나따서 어린 시절을 재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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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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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10 예전에 꽈리 잘 불었었는데...
    지금은 잘 안되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사명 | 작성시간 22.12.10 저도 꽈리 불어 본적이있습니다.
    꽈리가 없어서 포도로 해보려고 했으나
    찟어져서 성공한적이 없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10 포도는 껍질이 약해서 안되지요.
    어렸던 옛시절이 그려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안단테 | 작성시간 22.12.10 꽈리속을 파서 먹기도 했지요
    추억속의 꽈리 보니 반갑네요
  • 답댓글 작성자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10 꽈리를 따서 속을 파낼때 속을 입으로 쪽쪽 빨며 만들었지요.
    맛도 괜찮고 몸에도 좋은 성분이 많으니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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