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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

작성자촌사랑| 작성시간22.12.10| 조회수160|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흐르듯이(無香) 작성시간22.12.10 꽈리를 잘 부시던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예전에 고무 꽈리가 나오기전 계집아이들이 즐겨 놀던 놀이지요.
  • 작성자 난석 작성시간22.12.10 네에 그렇게 하는거였군요.
    사내들은 잘 모르는 건데요ᆢ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주로 여자애들이 많이 불었지요.
  • 작성자 희은이 작성시간22.12.10 꽈리 나무를 본지도 참 많은 세월이 지난 것 같다.
    잊고 지낸 건지, 귀한 나무가 된 것인지 아니면 무심했던 것인지
    이것을 발견하고는 반세기 전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타국에서 보는 꽈리는 정이 더 갑니다.
    고향생각이 나서.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외국에 계시는군요.
    요즘에는 꽈리를 심는집 별로 없어요.
    저는 옛생각에 정겨움이 앞서 화단 한켠에 조금 기르고 있답니다.
  • 작성자 차마두 작성시간22.12.10 와~~꼬리 오랫만에
    보는군요
    꽈리가 이렇게 열매도
    맺는군요
    아주 예뻐요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고맙습니다.
    문득 옛 어린시절이 생각나서요.
  • 작성자 샛별사랑 작성시간22.12.10 촌사랑님~
    어릴때 꽈리를 부르든 생각이 납니다.
    오늘 소중한 꽈리를 보니 옛 생각이
    떠오르네요.
    멋진 주일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저도 어린 시절이 생각나서...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시간22.12.10 촌사랑님~
    꽈리 오랜만에 보네요
    어릴적 꽈리 불었던 기언이 많이 납니다
    우리 어릴적엔 울산 지방 사투리로 꼬리를 뚜깔이라고 불렀네요 ㅎ
    추억 소환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옛날이 그리워 화단 한귀퉁이에 조금 기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2.12.10 선배님 말씀에 옛날 꽈리 불던
    추억을 생각해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예전에 꽈리 잘 불었었는데...
    지금은 잘 안되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사명 작성시간22.12.10 저도 꽈리 불어 본적이있습니다.
    꽈리가 없어서 포도로 해보려고 했으나
    찟어져서 성공한적이 없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포도는 껍질이 약해서 안되지요.
    어렸던 옛시절이 그려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22.12.10 꽈리속을 파서 먹기도 했지요
    추억속의 꽈리 보니 반갑네요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꽈리를 따서 속을 파낼때 속을 입으로 쪽쪽 빨며 만들었지요.
    맛도 괜찮고 몸에도 좋은 성분이 많으니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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