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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찬미 작성시간23.03.14 본문과는 차이가 있지만 별꽃 말씀에 요즘 늘 내생각이 꽂처있어 생각게 하는 하늘의 별꽃들 호주 뉴질랜드 부부 여행을 20년은 된거같네요
가이드가 호텔에 늦은시간 데려갔는데 호텔방이 없어 확인 확인 해도 할수없이 짐을싫고 버스를 타고 가이드는 미안 미안하며
어딘지도 모르는 곳 휴양지에서 방배정 1층 얼마나 넓고 좋던지 부부는 애들생각에 가족들이 다 왔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몇번 말하고
늦은 저녁 식사후
정원에 나오니 하늘의 별들이 온통 머리위에서 쏟아저 여보 저 별들 좀 봐!!!
지금도 꿈만갔던 여행사의 실수 아니고는 볼수없던 별들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