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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아라님의 가스라이팅을 읽고

작성자난석| 작성시간23.03.14| 조회수111|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난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4 본문에서 특정대학을 말하는건 이니고
    불특정대학의 몇몇 기독교 동아리에
    JMS 가 침투해있다는 것이다.
  • 작성자 찬미 작성시간23.03.14 본문과는 차이가 있지만 별꽃 말씀에 요즘 늘 내생각이 꽂처있어 생각게 하는 하늘의 별꽃들 호주 뉴질랜드 부부 여행을 20년은 된거같네요
    가이드가 호텔에 늦은시간 데려갔는데 호텔방이 없어 확인 확인 해도 할수없이 짐을싫고 버스를 타고 가이드는 미안 미안하며
    어딘지도 모르는 곳 휴양지에서 방배정 1층 얼마나 넓고 좋던지 부부는 애들생각에 가족들이 다 왔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몇번 말하고
    늦은 저녁 식사후
    정원에 나오니 하늘의 별들이 온통 머리위에서 쏟아저 여보 저 별들 좀 봐!!!
    지금도 꿈만갔던 여행사의 실수 아니고는 볼수없던 별들의 향연!!!
  • 답댓글 작성자 난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4 한적한 교외로 나갔던 모양이군요
    잠시 불편했겠지만 깊은 추억을 담으셨군요.ㅎ
  • 작성자 라아라 작성시간23.03.14 80년대
    암울한 시절에 대학가에
    파고든 JMS
    분명 비호세력을 업고 교세 확장으로
    교주를 맹글어 자칭 메시아?
    모두 다 떠받드니까
    젊고 어린 여대생들이
    판단이 흐리게 되죠
  • 답댓글 작성자 난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4 그러게말이에요.
  •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23.03.14 참 이해불가예요
    사이비에 빠지는 지성인들이 왜그럴까요
  • 답댓글 작성자 난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4 사이비교주도 일응 재주가 뛰어난 사람이에요.
  • 작성자 유무이 작성시간23.03.14 신앙의 골격이 믿음인데
    믿음은 인륜의 실천덕목인 동시에
    삶의 기본 바탕이지만 선택은 순전한 자율이죠
    맹목적 믿음을 강요하는 김정일,정은부자가 있죠 사이비교주와 맥락이 같죠~
  • 답댓글 작성자 난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4 종교의 기준으로 절대자가 있느냐도 하나인데
    그렇다면 북한도 종교가 지배하는 현상이라 하데요.
  • 작성자 청담골 작성시간23.03.14 한동안 다단계 판매도 비슷한 유형
    제 지인은 다단계에빠저 이혼
    사돈은 교사인데도
    다단계에 빠저 부모님 유산도
    다 탕진 그 모습보면서
    이해가 안 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라아라 작성시간23.03.14 마자요
    다단계도 피해가 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난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4 그러니까 청여사님은 건전한 양식의 소유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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