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을 그리면서 가끔 가는 어린이 대공원은 역 전철 안에서 부터
남다르게 꿈나무들이 좋아할 그림들이 많이 그려져 있어 미래의 상상력을
더욱 심어주면서 앞날의 희망을 주고 있는 듯했다.
대공원 입구에 들어서니 공중을 향해 분수 물은 높이 솟고
아이들은 좋아서 어쩔 줄 모릅니다.
신바람 나서 분수대 물속으로 뛰어드는 아이들도 눈에 보였다.
온갖 꽃들과 억새풀들이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주고 있었다.
오늘은 우리 동행카페 창립 10주년 맞이 1,000회 기념 건강 걷기 대회를
어린이 대공원으로 택했다고 해 가까운 거리기에 아픈 다리지만 참석한다고 달았다.
자주 가 보았지만 이렇게 많은 볼거리가 있는지는 처음 알았다.
음악분수대 ~ 순명비 ~ 새싹마루(팔각정) ~ 황토맨발길~캠팽체험장(휴식) ~ 놀이동산~
아리수나라 ~ 희망마루 ~분수대 ~ 숲 속의 무대 ~ 포시즌가든 ~ 꿈마루
오늘은 동심의 마음으로 즐겁고 뜻있는 걷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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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5 두용님~
가까이 있어 1시간 정도는 걷고 맑은 공기 마시면서
어릴때의 추억이 되살아 나곤 합니다.
몇억짜리 회원권 안 부럽고 혼자서 자주 가는 곳인데
오늘은 동행 카페 회원님과 함께 걷는다고 생각하니
즐겁고 신이나는 아침입니다. -
작성자함빡미소 작성시간 23.06.15 애들 어릴땐 가끔 가보곤 가본지 참 오래네요
올려주신 사진보며 한번 가보아야 겠다는 생각 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6 함빡미소님~
애들 어렸을때가 참 좋았습니다.
애들 자라면서 점점 멀어져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박희정 작성시간 23.06.15 참석은 했는데 선배님 께 인사하지 못했네요
많이 아쉽네요
좋은 추억을 안으며 숙소에 들어와 님의 글을 읽으며
인사드리지 못함을 이렇게 댓글로써 인사를 대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8 박희정님~
참석하신다는 명단을 보았습니다.
참석 인원수 많아 헤메이 다가 우리띠방친구들도 헤어지고
바쁘고 정신 없어서 못 뵈어 아쉬웠습니다.
저 역시도 인사 못드려 미안 했습니다.
기쁨에 넘치는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