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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공원 즐기면서 걷기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시간23.06.15| 조회수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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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낭만 작성시간23.06.15 샛별사랑님 덕분에 앉아서 어린이 대공원 구경 잘합니다.
    좋은 구경하시고 걷기로 몸도 푸시고
    근사한 하루이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15 낭만 선배님~
    점점 걷기가 힘들어 오랜만에 갈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주 가는 가까운 곳이기에 오늘은 부담없이 대공원
    안에만 돈다고 해서 갈려고 준비합니다.
  • 작성자 두용 작성시간23.06.15 우리 애들 어렸을 때 자주 갔었고~
    나중에 손주들 데리고도 가봤는데
    요즘은 안 가 봤네요~

    샛별사랑 님
    가까이 사신다니 축복 받으신 겁니다~
    몇억짜리 회원권 안 부러운 거예요~ ^^
    자주 산책하시며
    예쁜 풍경 사진도 많이 올려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15 두용님~
    가까이 있어 1시간 정도는 걷고 맑은 공기 마시면서
    어릴때의 추억이 되살아 나곤 합니다.
    몇억짜리 회원권 안 부럽고 혼자서 자주 가는 곳인데
    오늘은 동행 카페 회원님과 함께 걷는다고 생각하니
    즐겁고 신이나는 아침입니다.
  •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시간23.06.15 애들 어릴땐 가끔 가보곤 가본지 참 오래네요
    올려주신 사진보며 한번 가보아야 겠다는 생각 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16 함빡미소님~
    애들 어렸을때가 참 좋았습니다.
    애들 자라면서 점점 멀어져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 박희정 작성시간23.06.15 참석은 했는데 선배님 께 인사하지 못했네요
    많이 아쉽네요
    좋은 추억을 안으며 숙소에 들어와 님의 글을 읽으며
    인사드리지 못함을 이렇게 댓글로써 인사를 대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18 박희정님~
    참석하신다는 명단을 보았습니다.
    참석 인원수 많아 헤메이 다가 우리띠방친구들도 헤어지고
    바쁘고 정신 없어서 못 뵈어 아쉬웠습니다.
    저 역시도 인사 못드려 미안 했습니다.
    기쁨에 넘치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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