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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와 "께"의 차이점

작성자망중한| 작성시간24.01.29| 조회수0|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오개 작성시간24.01.29 잘 배웟습니다
    한글이 알고보면 제법 까다롭고 어려워요
    쉬운방법은 당신,이나 자기,등의 용어를 피해서 사용해야 되겠군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ㅎㅎ~~첫댓글 고맙습니다.
    그리고 올리신대로 당신과 자기라는 용어를 피해서
    대신할수있는 용어가 있다면 그 또한 좋겠습니다.
  • 작성자 리노정 작성시간24.01.29 요즈음 많은 젊은이들이 "아빠 밥 먹어요" 같이 비속어에 "요" 라고 말하면 존칭어로 알고 있습니다 "아빠 진지 드세요"와 같은 말은 듣기 어려워졌습니다
    젊은이들이 무례하다고 탓하기전에 과연 부모세대의 어른들은 가정교육이니 학교 교육을 통해 자식들을 잘 가르쳤는지 생각해 볼 문제라고 여겨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그렇습니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우선 우리들 세대가 비속어를쓰며
    이세들을 탓할수는 없지요,
    물론 그럴리야 없겠지만
    학교의 인성 교육이란 자체도
    없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금빛 작성시간24.01.29 한글은 토씨 하나에 엄청나게 해석이 달라집니다
    또 윗어르신 분들한테도 경어 사용이 실종된지 오래지요
    인성교육인 도덕 커리큐럼은 지금은 학교 교과목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맞습니다.
    학교에서도 인성교육(커리큘럼)이란
    용어의 책자가 있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어쩔수없이 시대의 흐름을 따라서
    살아야 겠지만 아쉬움이 많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맞습니다.
    그것도 우리들의 2세들의 언행이라면
    우리세대들의 인성교육 잘못으로
    이해를 하겠는데 우리세대 동년배들이
    그런 용어를 버젓이 쓰고있으니
    함구무언을 해야 할런지...이거야 원~
  • 작성자 박희정 작성시간24.01.29 무심결에 글을 그렇게 쓸 수가 잇을 것입니다
    글을 쓰고 나서 다시 한 번 읽으며 잘못됨이 있는지
    잘 살펴봐야겠어요
    선배 님의 올바른 가르침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그렇습니다.
    때로는 무심코 생각없이 쓸수도 있지요.
    하지만 내가올린 글에서도 그랬지만
    이곳 삶방에서 몇사람이 올린글이 있었기에
    생각이나서 몇줄 올려봤습니다.
  •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24.01.29 한글이 참 까다롭네요
    그동안 무심코 쓰고 있었네요
    앞으로 좀더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청솔님 댓글 고맙습니다.
    그리고 공감해 주시니 더욱 고맙구요.
    고운밤 되시구요.
  • 작성자 낭만 작성시간24.01.30 참으로 한글의 주소가 어디로 갔는지 모를 정도로 막쓰고 있죠
    우선 저 부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더군다나 일가나 친족 그리고 주위 위 아래 분들에 대한 호칭도 억망진창이예요.
    우선 전 대통령 전두환 손자가 친 할아버지의 함자를 전두환씨라고 했는지?...
    딴 것은 다 덮어놓고
    하여간 호칭면에서 기가 막힐 노릇이죠.
    저 서울서 클 때 이웃 아주머니들은 아래사람에게도 함부로 하대를 안하고
    그래요. 저래요, 요라는 약간의 존칭.
    아주 나이 많은 윗분에게는 꼭 그랬습니다.저랬습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정말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30 존칭어라는 말이
    따지고보면 그리 어려운말도 아닌데.......
    누구의 말대로 기성세대들이나
    우리 노령자들의 책임도 크다하겠습니다.
    과연 2~3세들에게 인성교육을 제대러 시켰는지
    뒤돌아보게 됩니다.
    달아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무탈한 하루를 시작하시구요.
  • 작성자 사명남편 작성시간24.01.30 네~~~~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네팔에서 한국어 특강 하고 왔습니다. 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30 오~~그렇습니까/
    국위선양 고맙습니다.
  • 작성자 별꽃 작성시간24.01.30 자식이 남들에게 부모를 지칭하며 자기라니요.
    부모님 뒷담화도 불효막심이고 제 얼굴에 침뱉기입니다.
    낱말도 상황에 따라
    쓰임이 다르지요.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30 그렇습니다.
    우리 국어는 획수 하나만 틀려도
    전혀 다른말이 되지요.
    우리 한글이 어렵긴 어렵습니다.
  • 작성자 곰내 작성시간24.01.31 '에게, 께'의 차이이군요.
    국제회의에서 외국어로 즉시 통역(번역)할 때에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하나의 예로서, 가장 잘 알고 있는 영어로 번역하면 무슨 차이가 있나요?

    아래 차이를 영어로 즉시 번역/통역이 가능할까요?
    1) 어른에게
    2) 어른께
    3) 어르신에게
    4) 어르신께
    5) 어른한테
    6) 어르신한테
    7) .... 이하 생략

    지나친 존댓말/존칭어.... ?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2 곰내님
    우리는 한국 사람이고
    한국의 전통적인 고유어를 배운 사람들입니다.
    왜 거기에 영어가 들어 갑니까?
    그리고 따지며 질문을 하는식으로
    댓글을 주셨는데
    곰내님 편한대로 하시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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