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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낭만 작성시간24.01.30 참으로 한글의 주소가 어디로 갔는지 모를 정도로 막쓰고 있죠
우선 저 부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더군다나 일가나 친족 그리고 주위 위 아래 분들에 대한 호칭도 억망진창이예요.
우선 전 대통령 전두환 손자가 친 할아버지의 함자를 전두환씨라고 했는지?...
딴 것은 다 덮어놓고
하여간 호칭면에서 기가 막힐 노릇이죠.
저 서울서 클 때 이웃 아주머니들은 아래사람에게도 함부로 하대를 안하고
그래요. 저래요, 요라는 약간의 존칭.
아주 나이 많은 윗분에게는 꼭 그랬습니다.저랬습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정말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