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0.03 세상 참 삭막(索莫)하고 무섭다 내 전화(電話) 내 마음대로 하는 세상이 온 것이 현실(現實)이구나 ㅎㅎ 혹 자(或 者)는 내 전화(電話) 받고 안 받고 하는 것은 내 자유(自由)라고 나무란다, 참 우습다~~~푸하하하
작성자박희정작성시간24.10.03
저장되지 않은 전화번호가 뜨며는 전화 받기가 망설여진답니다. 보이스,상품 등등의 전화가 오기에 저도 처음 모르는 전화번호는 잘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처음 전화 거는 상대에게 먼저 문자를 보낸답니다 제 이름을 적고 통화 하고 싶다고..그러면 상대가 먼저 전화를 주던지 아니면 문자로 답이 오면 전화를 한답니다. 물론 선배 님의 전화는 첫째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개천절입니다 선배님의 가정에 행복이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작성자희은이작성시간24.10.03
그러게요 전화받는 것도 피하는 것도 기술이 아닐까요 ㅋㅋ 피하는 기술이 없으면 받지 않는 나만의 지혜가 필요하겠지요 사회생활은 혼자서 하는 게 아니잖아요 서로의 통화로 가슴을 움직이게 하는 설득력이 바로 겸손과 진솔함 그리고 예의에 있다는 걸 새삼 느껴봅니다 재밋는 글 잘 읽었습니다^^* 그나저나 죠위 특이한 성을 가지신 분이 누구신지 ㅋㅋㅋ
답댓글작성자마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0.04
끈끈한 정은 이젠 천연 기념물이된 거야 그 노무 휴대폰 문화 때문에 나라가 꺼꾸로가고 트로트에 온 나라가 광적으로 비틀거리고 또 뭐 없냐 지원금에 나라의 빛이 산더미처럼 늘어나니 이제 얼마나 버티겠나 ㅎㅎ 건강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