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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희정 작성시간24.10.30 고독사 사회적인 이슈이기도 합니다.
제 친구의 형이 되시는 김추련 영화배우도
고독사 했으니까요 그 화려하고 멋있었던 형님이
고독사 라니 하며 안타까워했는데..........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 나누고 그래야 하는데 .......
그래서 저는 선배님들과 가급적이면 많은 모임을 주선한답니다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던 이야기를 많이 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지낼 수
있는 모임을 주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고 댓글을 다는 것 또한 고독사를 피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