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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풍류.

작성자아우라| 작성시간25.08.01|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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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짱이 작성시간25.08.01 나도 현장에서 감상하고나온 느낌입니다
    섬세히도 표현해주셔서 감사 합니당
  • 답댓글 작성자 아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1 더 자세히 쓸 수도 있는데
    제 한계가 여기까지입니다.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시간25.08.01 지난 토요일이었군요.
    참 무던히도 덥던 날이었는데
    한여름밤의 제주 축제였군요.
    무취타가 등장했군요.
    이름도 처음이지만 작명도 참 멋있게 한 것 같습니다.
    제주하면 역시 영등굿이겠지요.
    녹화 화면이라도 어디서 볼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1 제주칠머리 영등굿보존회가 있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열린다는데
    가 본 적은 없습니다.
    저는 서쪽 끝에 살고
    당은 동쪽 끝 사라봉 공원 근처라.
    무엇보다 관심의 문제겠지요.
  • 작성자 복매 작성시간25.08.01 너무 좋았겠어요
    어느 장르 든 공연 보기를 좋아하는데

    바램이 있다면 우리의 풍류가 깃든 이런 공연도 자주 보고 접할 기회가 많았으면 하는 바램 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아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1 제주는 경비가 많이 들거예요.
    물 건너 오는 거라.
    좋아하는 가수 공연은 꼭 봅니다.
    한국 전통 국악은 젊은 세대들이 더 배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나이가 들어서야 풍류의 맛을 제대로
    알기도 하지요.
  • 작성자 오개 작성시간25.08.01 문화생활을 즐기시는 아우라님.현장에서 보는듯한 느낌의 글 잘 보았습니다.
    판소리는 恨 이라고 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아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1 대부분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민족이 살아온 역사가 그리해서인지.
    폭염에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사명이 작성시간25.08.01 와, 좋았겠습니다.
    저는 kbs나 ebs에 국악프로그램 듣고
    티켓 받아서 공연장에 자주 갔었는데요.
    요즘은 간적이 없네요.

    노인복지관 미술교실 시간에 옆교실에서는
    한국전통 춤 시간에 들려오는 소리
    너무 좋아서 미술 때려 치우고 가고 싶어요.
    올 전시회 끝나고 내년에는 배우려고합니다.

    유태평양군이 성인된 사진 처음봤어요.
  • 답댓글 작성자 아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1 풍류를 알면
    삶도 더 여유럽고 즐거울 것 같아요.
    유태평양도 소리가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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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2 가을에 출간할 줄 알고
    게으름 피웠는데
    벌써 출간했군요.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아모르파티 작성시간25.08.04 한 여름밤의 풍류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겁게 관람 잘하셨습니다
  • 작성자 아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4 예.
    시원한 홀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혼자서 일본어방 꾸려
    나가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가끔, 들여다봅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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