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세장작성시간25.08.06
"부드러운 것이 단단한 것을 깨 부순다"는 속담이 있지요. 저는 40여년을 집에서새벽에 일어나자 마자 가벼운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으로 하루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생할화되어 불가피하게 거르게되면 몸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게 느껴지고, 새벽녘엔 못하게 될 핑게거리가 없어 계속하게 되므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지요. 거기어 더불어 40대부터 몸의 근육이 매년 1%씩 줄어드는 근감소증을 방지케되어, 아직도 50~60대 정도의 몸과 체력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작성자온유작성시간25.08.06
청솔님~~~~~~~~ 얼마전 카페 어느 선배님하고 의논할 일이 생겨 통화를 하다가 청솔님 동대표 진짜 틀림없이 잘하실 거 같다고 했더니 그 분도 정말 투명한 회계로 그 아파트는 이제 행복시작이라고 입을 모았답니다~~~ㅎㅎ 체력이나 정신력이나 아직 훌륭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