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새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8.06
감사합니다. 인생길은 요철 길이라 했습니다. 한번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일은 없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길이 열리고 새로운 길이 있으면 또한 낯선 길도 보이고 그렇게 해서 인생길은 가는 거지요? 알 수 없는 길로 그러나 늘 어렵지 않는 길로 가시기 바랍니다. 함께 해서 반갑습니다.
답댓글작성자새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8.06
아직은 다 살았다고 할 수 없지만 우리가 우리 힘 이상으로 노력하고 경쟁하고 했던 삶에서 지금의 나이에 이르러서는. 살짝 발을 빼도 좋을 듯합니다. 세상 삶의 중심에는 愛慾이 모든 것을 망쳐 놓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욕심 부리지 말고 남을 도우지는 못할망정 뺏으려고는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경쟁도 마찬가지입니다. 함께 해줘서 고맙습니다.
답댓글작성자새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8.06
세상이나 세상에나 이렇게 기쁜 일이여 하잖은 나의 글에 마음의 문을 여셨다니, 난 오늘 하루 살아간 보람이 있습니다. 참으로 잘 하셨습니다.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 그때는 왜 그렇게 크게 느껴지고, 크게 상처받았는지 지나고 나면 모두들 후회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좋은 친구분과 좋은 삶으로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