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리산(안양시)작성시간26.01.05
마음이천사 같으신 아우라님의 일상을 내몰라 그냥 갈수가 없어서 한자 남기고 갑니다.. 삶의 이야기방 에서는 아우라님 같이 진실돠고 알아듣기 좋은 글을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 그런데 마초선배님 께선 요즘 안보여서 전화를걸었는데 안 받어시길래 걱정이 되었답니다. 늘 좋은 하루하루가 되세요
작성자금은화작성시간26.01.06
좋은일 착한일 하셨습니다 봉사정신 없으면 그냥 가지요 ㅉㅉㅉ 봉사는 아무나 못합니다 돈만 들어야 봉사는 아니지요 힘에 벽찬일 도와 주셨으니 그 얼마나 고마웠겠습니다 사탕 한 보따리 준것 보다 고맙지요 스치로폴까지 정이 많으신 입니다 건강만 하십시요 착한일 좋은 일하면 내가 편하고 기분도 좋지요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