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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보며 남기는 말

작성자그대안의 블루| 작성시간26.03.22|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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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2 https://youtu.be/7MZWWyYFPGA?si=pTf7DYrINths3Gwv
    Epitaph / King Crimson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두용 작성시간26.03.22 모든 게 회색빛으로 느꼈던 20대의 어느 시절..
    이 노래를 되풀이 되풀이하며 들었었네요
    그러다가 백마 탄 왕자가 나타나 시집가면서 탈출..ㅎ
    그 때 생각이 나서 댓글 달아 봅니다~
    불루 님~
    저도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아니었으나
    이 세상에 완벽함은 없을 거예요~
    그래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사랑했지요
    결국 부모 자식 간의 관계는 고마움으로 남네요...


  • 답댓글 작성자 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3 두용 아..두용님 이 노래를요? 반갑습니다 ^^

    완벽함은 없을거라 말씀해 주심에
    저으기 안심이 됩니다

    네 맞아요
    미안하지만
    사랑했죠 ^^

    그 사랑이란 것에도 미숙해서
    사랑으로 그들 마음에 안착이
    되었을까 ....싶기도 해요

    사로에게 고마움으로 남는다면
    최선일 거라 여겨집니다

    지혜롭고 사랑스런 말씀 주심에
    감사 드려요 😀
  •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26.03.22 그게 인생살이겠지요
    그렇게 대를 이어 나가는거구요

    저도 후회되는 일이 많습니다
    좀더 살뜰하게 챙겨주지 못한 거

    늘 바쁘다는 핑계로
    애비노릇 제대로 못하고
    집사람에게 다 맡겨 놓은 것

    다시 할 수 있다면
    좀더 잘 해 보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3 아빠들은 바깥생활이 바빴었지요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가 버려
    아깝기도 해요
    저도 다시 산다면
    좀 더 잘할 수 있겠는데요

    그만할래요 .

    솔직한 말씀에
    위안이 됩니다

    선배님~ 늘 감사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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