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우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05
네.道伴 님. 어찌 보면 우연인지 까맣게 잊었던 옛 삶을 떠오르게 하다니. 가난하고 외롭고 힘들었던 그때를 떠올리며 글을 쓰다보니 몇 번인가 눈시울을 적십니다. 어느 한 부분인들 남의 도움 없이 오늘의 내가 있을 수 있었을까요.
작성자두용작성시간26.05.06
오래전 이시돌 피정에서 뵈었던 신부님은 뚱뚱하셨었는데 젊은 시절에는 날씬하셨네요~ 임실 치즈를 시작하신 신부님도 계시고 안성 포도를 유명하게 만든 신부님도 외국인이셔요.. 그들은 목자의 정신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오늘을 있게 하셨어요.. 아우라 님의 젊은 시절 이야기 감동 입니다~ 지금도 참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답구요~ 올리는 사진도 늘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