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재비늠 한테라도 발목이
잡혔더라면 ᆢ
장영자 처름 세기의 사기꾼뇬
처름 수백억을 쳐먹고 날다가
발목이 잡혔더라면 ᆢ
멋모르는 숫처녀시절 첫순정을
뺏긴 늠한테 발목이 잡혔더라면 ᆢ
이도 저도 아닌ᆢ 다 늙은 딸뇬
교통사고이후 어미도 북망산천이
코앞인데 ᆢ발목이 잡혀 오뉴월
한더위에 딸년을 보고 앉았으면ᆢ.아이고 내팔자야 ᆢ 한숨이 나온다
더러더러 사위가 손주가 교대로
돌보지만 ᆢ 힘이든다
내속으로 난 새끼라 어쩔수 없이
돌보고 있지만 ᆢ 내팔자야 ᆢ!!
등애거사님 글처름 ᆢ 언 뇬은
결혼잘해 재혼잘해 떵떵거리며
명품으로 값칠을 하고 다니는데 ᆢ
날벼락에 원치 않게 발목잡힌
내꼴은 이뭐 꼬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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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상상. 작성시간 26.06.23 new
마음아픈 사연이군요
어쩌다 교통사고를 당했을까요?
하느님 치부책에 예정되었던 운명이었으려나요?...
따님 잘 보살펴
빨리 쾌유하기만을
기원해봅니다....
힘 내세요!!! -
작성자아우라 작성시간 26.06.23 new
아이구~
더운데 고생이 많습니다.
입원실은 주위가 소란스러워 잠도 못자고
힘들지요.
미리 '보험 들었다.' 생각하세요.
세상일은 알 수 없으니
민정 님이 아프시면 따님이 보호자로
나설테지요.
크게 안 다쳐 다행이라고 억지로 위안 삼을
수밖에 없겠네요.
-
작성자경이 작성시간 26.06.23 new
꽤 시간이 지난걸로 아는데요.
너무 장기로 가는군요.
아우님. 힘들어서 우짠데요.
우선 아우님 건강 잘 챙기라는 말밖엔~~
따님의 빠른 쾌유를 바랄뿐이네요.
세상엔 기적도 일어나나 봐요. -
작성자진골. 작성시간 26.06.23 new
따님 아직도 뒷바라지 하여야 되는군요
오래 되여 완쾌 되였는줄 알았드니 많이 힘들 겠어요
빠른 쾌차 바랍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경수. 작성시간 26.06.23 new
저런 ! 어쩌다가 빠른회복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