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영주작성시간08.12.11
처음에 영시가 너무 좋아서 오게되었습니다.예전에 대학때 영문과 선배가 전해주었던 설레임, 봄날의 햇살같은 따사로움이 떠오르고, 신입생 그 시절이 그리워지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김미성작성시간08.12.11
옥심언니 의견에 동감~!!한코너 분양해 주시면 올리면서 공부도 되고 좋을듯 싶은데요??? 요즘 한겨레 신문에 새로 연재되는 영어코너도 재미있고~유익하던데요~!!한 코너 분양해 주세요~옥심언니 한코너~저도 한코너~!!누가 누가 더 열심히 올리나~ㅋㅋ재밌을거 같아요~
작성자여국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2.11
옥심 님, 좋은 생각인데요^^*~ 그렇지 않아도 운영자들이 이런저런 코너를 생각중이어서 운영자들과는 이야기한 바 있는데,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기말시험 끝나고 송년모임 때 쯤 이야기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작성자박길숙작성시간08.12.12
이렇게 좋은 카페에 좋은 분들과 함께 하기 된것이 너무 기쁩니다... 많이 배우고 많이 실천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을 옮겨주셔셔 책을 읽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해주시고, 또한 그방법으로 기말을 준비하며 옮겨 적는 것에 대한 효과도 톡톡히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계속 많은 배움의 장이 되고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었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2주년 축하드리며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