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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인천 작성시간09.09.26 마르게스 글이여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잼나던지 낄낄거리며 읽었습니다. 한 때 마르게스의 글이면 닥치는데로 모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 출판사에서 번역한 것 한 권 저 출판사에서 한 것 한 권.. 서글프지요. 일본아이들이 부럽지요.. 아마 일본애들은 전집으로 다 번역했을 것 같으니.. 그래두 좋치 않아요.. 할 것 많은 내 조국에서 태어난 것이^^* 덕순님도 열심히 공부하시어 다음 작품의 저자 단편 전집을 번역하는 위대한 일을 하시길 ㅎㅎㅎ 참 오랜 만에 킬킬거리면서 글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고맙습니다. 고은 가을 되시길 기원합니다. 덧붙임.. 저가 워낙 철자에 무감각무신경해서 교정은 못합니다만 꼭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