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조현자(민정)작성시간10.11.26
참 좋으네요...때론 섬진강 물처럼 나도 쉬고 싶어, 제발 내게 휴식을 줘!~ 라고 외치지만 아침이면 나를 기다리는 많은 것 들 속으로 빨리 듯 어우러져버리죠. 거부 할 수 없는, 결국엔 내가 이끌어 가고 있는 이 삶의 한가운데 주인이 되어^^ 또 열심히 살아야 겠죠?~~
작성자여국현작성시간10.11.27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사는 게 바로 사랑이야..." 그렇겠지요? 다 알면서 사는 것도, 또 싫어하고 모르기만 하면서 사는 것도 분명 아니지만 어쨌건 오늘은 내일로 가는 것...그러니 잘 가야 하는 것...그게 삶이고 사랑이고, 그게 삶이라면, 오늘 이 순간도 우리는 사랑하며 사는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