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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작성자이미승| 작성시간10.11.26| 조회수6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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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현자(민정) 작성시간10.11.26 참 좋으네요...때론 섬진강 물처럼 나도 쉬고 싶어, 제발 내게 휴식을 줘!~ 라고 외치지만 아침이면 나를 기다리는 많은 것 들 속으로 빨리 듯 어우러져버리죠. 거부 할 수 없는, 결국엔 내가 이끌어 가고 있는 이 삶의 한가운데 주인이 되어^^
    또 열심히 살아야 겠죠?~~
  • 답댓글 작성자 여국현 작성시간10.11.28 ^^*~현자씨를 비롯한 파씨분들, 모두 그렇게 열심히 사시는 분들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미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9 전날 아무리 고단해도 아침되면 자동으로 일어나져요. 정말 신기합니다.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 작성자 여국현 작성시간10.11.27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사는 게 바로 사랑이야..." 그렇겠지요? 다 알면서 사는 것도, 또 싫어하고 모르기만 하면서 사는 것도 분명 아니지만 어쨌건 오늘은 내일로 가는 것...그러니 잘 가야 하는 것...그게 삶이고 사랑이고, 그게 삶이라면, 오늘 이 순간도 우리는 사랑하며 사는 것이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이미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9 누가 그러더라구요. 오늘은 내일 준비하는 시간이 아니라고..그냥 오늘을 사는 거라고..오늘도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야지요.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고 ..ㅎㅎㅎ 저 휴머니스트 아닌데?!
  • 작성자 안인선 작성시간10.11.27 바다로 가는지도 모르고 흘러갈때의 두려움은 갖진 않지만, 바람도 느끼고, 은어랑 노래도 부르고, 지리산에서 낮잠도 자고, 하는게 더 좋긴 하겠네요...바다에 도착해서도 버팀목이 되어준 고마운 존재들을 잊지 않을 꺼구요...
  • 답댓글 작성자 여국현 작성시간10.11.28 결과, 중요하지만, 과정의 즐거움--남들이 보는 고통도 자신에게는 즐거움일 수 있겠지요, 과정을 즐긴다는 의미에서라면--이 수반되지 않는 결과는 허허롭겠지요?
  • 작성자 이미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9 가는 길에 만남도 있고 헤어짐도 있고, 노래도 있고, 기다림도 있고, ㅎㅎㅎ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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