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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28 눈밭이요? 이럴 때에는 "앉으나 서나 눈조심. 걷거나 누워도 눈조심^^*" 하이얀 눈 위에서잼난 시간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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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길숙 작성시간 10.12.29 아름다운 음악과 감동적인 시를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워하는 것도 행복이라는 말에 가슴시린 사랑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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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29 시라는게 참 이쁜게 많은 것같아여. 어떻게 저리도 사랑을 그리움을 표현했나하는 놀람도 들구여. 올해 졸업이신가요? 그러시다면 많이 축하드리구요.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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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연숙 작성시간 10.12.31 감성을 흠뻑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의마음 남겨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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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31 머물려 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이제 2010년도 얼마 남지않았군요. 내년에는 더욱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시길 기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