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절이 새록새록 심 쿵!하시나봐요.70년대초중반 영화관련 자료를 보시더니...
67년부터 70년초까지 국내 극장가는 007영화및 홍콩 중국 쇼브라더스 장철감독및 호금전 감독 그리고 나유감독이
국내 영화계를 주름잡았던그시절!!이름만 들어도 심쿵 하는 최고수 王羽.羅烈. 張徹監督..3인의 협객,방랑의제1검,
의리의사나이외팔이[원제 독비도],심야의결투[원제 심연자],돌아온외팔이[신 독비도],대협객,아랑곡의결투~~수백편..
개봉관요금부담으로 학생신분이라 재개봉관인 동대문운동장 부근 계림극장,길음동 대지극장,녹번동 도원극장
제살던 홍은동 성도극장,청량리 오스카극장,노벨극장서울역 성남극장.종각 화신극장.종로 우미관.영등포영보 ~~~
서울시내 개봉관은 대한,세기[지금의 서울극장],단성사,피카디리.허리우드,아세아,국제,국도,중앙.파라마운트.스카라,명보
지금은 CGV,롯데의 양대산맥이었지만 그당시는 참 화면도 크고 70미리...
그시절의젠틀과 지적인 매너킹카 --맨아래 계속
007로저 무어[1927년생/생존]의 죽느냐 사느냐등 포스터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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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이오 작성시간 16.07.30 여학생 잡지 ㅎㅎ
무협 영화는 안좋아해도 왕우 나오는
영화 본 기억이 납니다.~ 이른 새벽에 포스터 보니 가물가물 옛 추억을 떠올려봅니다.스타강님 고마워요.^^ -
작성자스타베리강[STAR VERY K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30 저는 67년 초등4학년부터 저의 인생 영화 심취가 왕우 무협영화에 꽃혀서요...지금도 그시절 영화보면서 흥분으로 땀송글에
입에 침이마른상태서 주인공의 검으로 악의무리들을 처부수는신검 내공에~~~68년도 심야의결투[원제 금연자]는 극중은붕[왕우]이 악의무리들을 검 하나로 수백명을 살인하는 전대미문의 대 학살극였지요.. 마지막에 일부러 죽음을 택하는
"나는 당대의 천하 제일검 은붕이다"를 외치며...중간에 넘 멋있는 싯귀절이 당시 합본번역 김순호~~
"칼 하나를 벗삼아 떠도는 나그네" 광막한 광야에서 내쉴곳은 어디메노""묻노라 옛제비는 지금 어디있느뇨"
어린나이에 심쿵?해서 모조리 외우는 신공?ㅋㅋㅎㅎ -
답댓글 작성자은서 작성시간 16.07.30 ㅎㅎㅎ
저는 무협영화나 공포 이런 류는 무서워서 싫어요.
뭔 말씀인지 통 모르고 그져 베리강님의 영화 사랑에 감탄만 나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이오 작성시간 16.07.31 영화사랑" 입이 쩌~~~~~~억
ㅎㅎㅎ 홍제동에 영화관 건물 지으셔야할듯 ㅋㅋ -
작성자토순이 작성시간 16.07.31 추억의 장면 총 집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