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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의 자리에서 본 안데르센 동화

작성자이야기밥| 작성시간04.11.20| 조회수40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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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돌멩이 작성시간04.11.15 음, 전 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말로 정리하자니 어렵네요. 선생님의 안데르센 이야기가 어디까지 진전될지 흥미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안데르센에 대해 공부하고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돌멩이 작성시간04.11.15 또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요. 윗 글에서 그림형제가 옛이야기에 문장의 옷을 입히는 작업이 브르주아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걸 도왔다고 하는 대목 말인데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 좋겠네요. 제가 그림형제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서요. 다른 책에서는 또 다르게 얘기하고 있어서요.
  • 작성자 이야기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15 여기에 글을 올리기 잘했네요. 저도 늘 아슬아슬합니다. 서양 사람들 얘기할때는요. 그만큼 모르기때문입니다. 잭자이프스가 한 글을 일단 인용을 한 건데요. 저도 그 부분은 더 공부해봐야겠습니다. 우선 잭자이프스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부터 알아봐아겠습니다.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걸린 일이 있어서요. 하튼
  • 작성자 이야기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15 문제의식을 주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안데르센도 여러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아마 그림형제도 여러 자리에서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잭자이프스는 주로 이데올로기 관점에서 작품을 보기때문에, 얻는 것도 있지만 잃는 점도 많지요. 다음에는 르귄이 보는 심리적인 면에서 본 안데르센 이야기를 할 작정입니다. 유명
  • 작성자 이야기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15 한 <밤의 언어>란 수필집이 있어요. 그 책에서 안데르센에 대해 한 얘긴데요. 그림형제 얘기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그 얘기도 좀 들려주십시오. 여러 사람들 말을 좀 참고해서 책을 낼 때는 흠이 덜한 책을 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을 낼 때 좋은 말씀은 꼭 도움주신 이의 인용주를 달겠으니 좋은 글 올려주십시
  • 작성자 vabene 작성시간04.11.20 선생님, <밤의 언어>는 번역된 책이 있나요? 아님 원서 제목 좀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작성자 이야기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20 <The language of the night>(ursula k. le guin. The women's press.)입니다. 부제는 Essays on Fantasy and Science fiction 입니다. 아마 아마존 같은데 주문하면 가능하겠지요. 한국에는 아직 번역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 이야기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20 아, 그리고, 정말 푸코군요. 흐흐. 무식이..... 짧은 영어로 원서를 읽다보니까 무식이 탄로났군요. 고맙습니다. 고칠게요. 너그럽게 용서해주세요.
  • 작성자 뺑덕어멈 작성시간04.11.21 그림자라...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습니다. 선생님 이야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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