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생겼는데요ㅣ..
퇴마사들은..징벌자를 세상에 태어나게 하려고 애쓰잖아요..
딴 사람들은 막으려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징벌자는 태어나면 안 좋잖아여
미안해요..당연한걸 물어서..ㅡㅡ;;
아직 이해를 잘 모해서리~
퇴마사들은..징벌자를 세상에 태어나게 하려고 애쓰잖아요..
딴 사람들은 막으려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징벌자는 태어나면 안 좋잖아여
미안해요..당연한걸 물어서..ㅡㅡ;;
아직 이해를 잘 모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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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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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아미마늘 작성시간 03.10.11 징벌자가 말세를 불러올 최대의 적으로 모두가 생각했기 때문에 여러 단체에서 징벌자의 탄생을 막으려했죠. 하지만 퇴마사들은 징벌자이고 뭐고를 떠나서 갓태어난 아기를 죽이는 건 안된다, 해서, 징벌자를 살리려한거죠. 그래서 준후는 맥달의 예언대로 자신이 징벌자임을 자처했었고....결국엔 퇴마사들이 옳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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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빛속에 존재하는 어둠..Shadow 작성시간 03.10.11 대략. 설명 하려다가 그만둡니다. 민신씨[현아미마늘 님]께서 설명 해 놓으셨군요. 저도 저런이유라고 생각[했고 또 퇴마록 상에서도 그렇게 나왔던'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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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ㄹ ㅣ형 작성시간 03.10.12 그거요..혼세6권 홍수막고 마지막에 해와 달과 별에서 상세히 설명이 나와요 ㅋ 호수현암님이 맞는대답같네요~천기를 누그러트리지 않기위해서 그런거죠..징벌자를 죽이면 또다른 징벌자가 태어나게 되는데..그게 1명이아닐수도 있다는....그런 설명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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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등감자 작성시간 03.10.18 징벌자가 태어나야 구원자도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던듯 한데.. 아닌가요? 그리고 퇴마사들의 생각이 갓태어난 아기가 무슨죄가 있겠느냐, 어린목숨을 죽일순 없다.. 그런것이었죠.. 결국 둘이 같이 나와서 악과 선의 기운이 합쳐져 조화를 이룬듯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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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암과나 작성시간 03.11.03 징벌자가 죽으면 구원자가 징벌자가 됀다는거같았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