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호수현암작성시간03.10.11
징벌자가 태아나는걸 막는건 이치에 거슬리는 일이여서 그렇지 않을까요? 모든일은 이치에 맏게 어떻게든 해결되게 되어있으니까...징벌자를 떠나서 한 아이가 태어나는 걸 막으려고 하는 그 사람들을 막으려고 그러는 거겠죠...(아마도-_-;;)
작성자현아미마늘작성시간03.10.11
징벌자가 말세를 불러올 최대의 적으로 모두가 생각했기 때문에 여러 단체에서 징벌자의 탄생을 막으려했죠. 하지만 퇴마사들은 징벌자이고 뭐고를 떠나서 갓태어난 아기를 죽이는 건 안된다, 해서, 징벌자를 살리려한거죠. 그래서 준후는 맥달의 예언대로 자신이 징벌자임을 자처했었고....결국엔 퇴마사들이 옳았죠.
작성자일등감자작성시간03.10.18
징벌자가 태어나야 구원자도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던듯 한데.. 아닌가요? 그리고 퇴마사들의 생각이 갓태어난 아기가 무슨죄가 있겠느냐, 어린목숨을 죽일순 없다.. 그런것이었죠.. 결국 둘이 같이 나와서 악과 선의 기운이 합쳐져 조화를 이룬듯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