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로 부름받은 우리.... 작성자fraumoon| 작성시간13.06.24| 조회수46|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문지윤 작성시간13.06.24 내가 그들에게 준 상처...그들에게 받은 것 보다 많음을 깨달을 때...제게 있었지요!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상원 작성시간13.06.24 말씀을 눈으로만, 머리로만 보고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삶에서 살아내게 될 때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주님의 일하심을 기뻐하는 제가 되게 하소서맞습니다!맞고요 ...위하여 형통한 삶을축복합니다!살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