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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 김원

작성자빈하루| 작성시간25.04.28|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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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양지연 작성시간25.05.01 각기다른 모습과 환경속에서 반복되어진 일상들 뇌는 수없이 많은 데이터가 있는듯요 긍정부정 좋은생각을 조금더 찾아보아야할듯요^^
  • 답댓글 작성자 빈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01 술 마시며 떠 오른 단상들은 참 많습니다
    정말 예쁘고 아름다운 시어인 줄 메모를 하고 그 떠오른 순간들을 메모해 보지만
    술이 깨고나면 참 조악하기 이를 때 없단 경험이 많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 억지로 잠을 청하다가
    새벽녁 샛별처럼 떠우르는 싯귀들을 잘 챙겨두고 '낼 아침에 적어 봐야지' 하지만
    일어나면 그 때의 단상들은 흩어진지 오래지요.....
    때와 장소에 따라 떠 올려지거나 행했던 것들이 모다 그 가치를 발할 수가 있을 턱이 없지만
    되풀이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失笑' 밖에는....
  • 작성자 가원 작성시간25.05.01 옛날 옛적에 울 아부지 점심 드실 때면
    꼭 낮술 한잔 하시곤 했던 생각이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빈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03 요즘 다시 술이 고픕니다
    시국 핑게가 주 요인이긴하지만
    슬슬 술벌레들이 다시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아직 무너지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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