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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수은 (지기 21회) 작성시간11.04.06 친구!!!!!!!!!!!!!!!!!!!!!.
세상적 기준으로는 초라하고 작지만...
그 세상의 기준을 초월하고 진실한 진심어린 친구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 같이 ..똑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친구 한명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그것이 친구인것 같습니다.
저 역시 최근 친구라는 단어가 짠하게 느껴졌던 아침이 있었습니다...어느 날 문득 삶의 무게와 고통들을 느끼면서 나와 똑같은 경험들을 하고 마치 내가 투영된 그 모습
그대로인 친구에게....***야..네가 세상에 있어 너무나 기쁘다....사랑한다. .....며...눈물 한방울 흘렸던 (감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