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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 새/ 성선경

작성자김영란| 작성시간26.03.21|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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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정애(탐라는 애다) 작성시간26.03.26 꽃 나무 가지 사이사이에 울지 않는 새가 하나 둘 날아왔다
    고요란 이런 것이다
    가르쳐 주기라도 할 듯
    겨드랑이에서 돋아나는
    날개가 서로 부딪기지 않게 조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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